1772년

1772년수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다.


1769년 1770년 1771년 - 1772년 - 1773년 1774년 1775년
연대
1750년대 1760년대 - 1770년대 - 1780년대 1790년대
세기
16세기 17세기 - 18세기 - 19세기 20세기

연호

기년

문화

  • 11월 2일 - 새뮤얼 애덤스(Samuel Adams)와 조셉 워렌(Joseph Warren)이 통신위원회를 만들다.
  • 경주 김씨(慶州金氏) 최초의 족보인 <임진대동보(壬辰大同譜)> 편찬이 완료됨. 이 사업은 1694년에 편찬을 시작하여 78년에 걸친 자료 수집 끝에 완성된 것임.

탄생

사망

1774년

1774년은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1775년

1775년은 일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4월 18일

4월 18일은 그레고리력으로 108번째(윤년일 경우 109번째) 날에 해당한다.

4월 7일

4월 7일은 그레고리력으로 97번째(윤년일 경우 98번째) 날에 해당한다.

권삼득

권삼득(權三得, 1772년 ~ 1841년)은 조선의 영조·정조 때의 판소리 명창이다.

전라도 완주군 용진읍 구억리에서 태어났다. 판소리 근세 8명창의 한 사람이다. 본명은 인정(人政)이며, 판소리 창본에는 권삼보, 권선달, 권생원으로 나오고 〈광대가〉에는 권사인으로 나온다.

향반(鄕班) 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판소리에 남다른 취미를 갖고 정진한 바 있다. 가문의 반대를 무릅쓰고 판소리계에 투신하여 마침내 명창의 지위에 오른 사람이다. 판소리의 유파(流派)로는 동편제 가객(東便制歌客)으로서 덜렁제를 개발하였고 특장(特長)은 <흥부가>로 그의 더늠이 《흥보가》 중에서 〈제비 후리러 나가는 부분〉이다.

노발리스

노발리스(독일어: Novalis, 1772년 5월 2일 ~ 1801년 3월 25일)는 독일의 시인이자 철학자이다. "노발리스"는 필명으로, 그의 본명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폰 하르덴베르크 남작(독일어: Georg Friedrich Freiherr von Hardenberg)이다. 그의 작품들은 초기 낭만주의의 대표적 작품으로 평가된다.

데이비드 리카도

데이비드 리카도(David Ricardo, 1772년 4월 18일 ~ 1823년 9월 11일)는 영국의 경제학자이다. 영국 고전파의 이론 체계를 완성, 애덤 스미스와 함께 그 대표자이다.

유대인으로 스미스의 <국부론>을 읽고 경제학 연구에 뜻을 두어 경제학과 자연 과학 연구에 전념하였다. 데이비드의 아버지는 런던 증권거래소의 중개인이어서 리카도는 아버지로부터 증권거래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1809년 통화 문제에 관한 <금의 가격>과 <떨어진 곡물값이 자본 이윤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1817년 <경제학 및 과세의 원리>를 발표함으로써 그의 방법론을 체계화하고 이론 경제학자로서의 지위를 굳혔다. 이어 지대론을 기초로 하여 노동 가치설, 차액 지대론 등 분배의 여러 법칙을 밝혔으며, 그 밖에도 잉여 가치론, 이윤율 저하 이론, 국제 무역 이론 체계를 완성함으로써 후세의 경제학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는 스미스의 절대 우위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비교 우위론을 발표했다. 1819년 이후 종신 하원 의원이 되었다. 참고로 그는 맬서스와 친한 친구였으며 유서에 있던 3인의 재산 상속인에도 포함시켰다.

메시에 50

M50(NGC 2323)는 외뿔소자리에 있는 산개 성단이다. 1711년이전에 G.D. Cassini 가 처음 발견한 것 같으며, 1772년 4월 5일 샤를 메시에가 독립적으로 재발견하여 메시에 천체 목록에 넣었다.

M50는 지구에서 3,200광년 떨어져 있으며, 겉보기 등급은 5.9등급이다. 시직경은 16분으로 약 7800만 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200여 개 별들로 구성되어 있다.

메이와

메이와(明和, めいわ)는, 일본의 연호(元号) 중 하나이다.

전후 : 호레키(宝暦) 이후 - 안에이(安永) 이전.

시기 : 1764년 ~ 1771년

천황 : 고사쿠라마치 천황, 고모모조노 천황

쇼군 : 에도 막부의 도쿠가와 이에하루

바르 동맹

바르 동맹(폴란드어: Konfederacja barska;1768년-1772년) 은 1768년 포드레(Podolia)와 바르(Bar)의 요새에서 폴란드 귀족(슐라흐타;szlachta)이 결성한 동맹(콘페데라치아)이다. 러시아 제국의 침략 및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의 마그나트(magnates, 부유귀족)의 권력을 제한하려고 시도하는 국왕 스타니스와프 아우구스트 포니아토프스키(Stanisław August Poniatowski)의 개혁 에 대해 정치적인 자유와 독립을 목적으로 내부와 외부의 압박에 대항하려고 만들어졌다. 바르 동맹의 창설자는 카미에니에츠 포돌스키(Kamenets)의 주교 아담 크라신스키(Adam Krasiński), 카지미에시 푸와스키(Kazimierz Pułaski) 및 미하우 크라신스키(Michał Krasiński)등 마그나트들이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서는 이들의 활동이 내전을 촉발하고 외세의 개입을 불러 제1차 폴란드 분할을 일으켰다고 보고 있다. 일부 역사가는 바르 동맹의 투쟁을 폴란드의 역사에서 최초로 독립을 위한 봉기라고 정의하였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독일어: Wolfgang Amadeus Mozart, 1756년 1월 27일 ~ 1791년 12월 5일)는 오스트리아의 서양 고전 음악 작곡가이다. 궁정 음악가였던 아버지 레오폴트 모차르트에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배웠고, 그 후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아들로 잘 알려진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에게서 작곡법 및 지휘를 배웠다. 35년의 생애 동안 그는 수많은 교향곡, 오페라, 협주곡, 소나타를 작곡했으며,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여겨지고 있다. 오늘날 모차르트는 “음악의 신동” 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널리 존경받고 있다.

빌럼 1세

빌럼 1세(Willem I, 네덜란드어: Willem Frederik 빌럼 프레데리크[*], 1772년 8월 24일 ~ 1843년 12월 12일)는 네덜란드 연합 왕국 오라녜나사우 왕가의 초대 국왕(1815~1840)이며, 룩셈부르크의 대공을 겸하였다. 프랑스의 통치에서 벗어난 후, 상공업의 부흥을 일으키기로 유명하였다.

헤이그에서 오라녜 공 빌렘 5세와 프로이센의 국왕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의 딸 빌헬미나 사이에 태어났다. 1795년 프랑스가 네덜란드 공화국을 침공하자,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망명하였다. 1809년 나폴레옹 1세에 대항하는 데 오스트리아군에 복무한 이외에는 1812년 프로이센의 궁정에서 망명생활을 하였다.

1813년에 네덜란드인들이 프랑스 통치에 저항하자, 빌럼은 네덜란드 공화국의 주권적 왕자가 되는데 지방자치제 정부의 마련을 받아들였다. 1815년 네덜란드 연합 왕국(벨기에와 룩셈부르크까지 포함)의 초대 국왕이 되었다. 국왕에 오르자마자, 국가의 경제 부흥 프로그램을 세웠다. 1822년 은행을 설립하여 벨기에의 산업 확대에 재정을 세우고, 1824년 네덜란드 무역 사회를 이루어 나라의 북부에서 장거리 상업을 촉진하였다. 벨기에와 네덜란드 사이에 국회에서 동등한 대표권이 주어지고 동등한 세금을 받아들이자, 벨기에인들은 네덜란드 북부와의 연합에 반대하였다.

벨기에의 로마 가톨릭교회 성직자들은 빌럼의 교회 문제에서 국가 주권의 정책에 의하여 이간되었다. 그는 겐트, 루뱅, 리에주에 대학교들을 세우기도 하였다.

벨기에의 자유주의와 가톨릭 당파들은 1828년에 가입된 빌럼 1세의 통치에 반대하였고, 그에게 정치와 종교적 대혁을 청원하였다. 1830년 7월에 일어난 7월 혁명에 영감을 받자, 다음 달에 브뤼셀에서 반란이 일어났다. 군사적 성공 후에 유럽의 열강들이 회의를 가져 1831년 1월에 벨기에를 독립국으로 선언할 것을 결정하였다.

그는 벨기에를 네덜란드와 갈라지는 것을 받아들이는 데 거부하였다. 네덜란드 국민들이 그의 정책에 반대하자, 그는 1840년 10월에 퇴위하고 베를린으로 망명하여 그곳에서 사망하였다.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Samuel Taylor Coleridge, 1772년 ~ 1834년 7월 25일)는 영국 시인·비평가이다.

샤를 푸리에

프랑수아 마리 샤를 푸리에(François Marie Charles Fourier, 1772년 4월 7일 ~ 1837년 10월 10일)는 19세기 초 프랑스의 공상적 사회주의자이다. 급진자코뱅의 사상을 이어받은 그는 급진적 공화주의의 이념과 초기 프랑스 유물론에 근거한 사회주의 이론 저작물을 내놓았는데, 1837년에 여성주의(feminisme)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한 철학자로도 유명하다.

안에이

안에이(安永, あんえい)는, 일본의 연호(元号) 중 하나이다.

전후 : 메이와(明和) 이후 - 덴메이(天明) 이전.

시기 : 1772년 ~ 1781년

천황 : 고모모조노 천황

쇼군 : 에도 막부의 도쿠가와 이에하루

좌의정

좌의정(左議政)은 의정부 3의정의 하나인 정 1품 관직이다. 1414년(태종 14년)에 의정부판사(議政府判事) 2명이 좌·우의정으로 나뉘면서 생겼다. 좌상(左相), 좌정승(左政丞)등으로도 불렸다. 오늘날의 국회의장에 해당한다.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을 한 사람이 많다.

카를 빌헬름 프리드리히 슐레겔

카를 빌헬름 프리드리히 (나중에: 폰) 슐레겔(Karl Wilhelm Friedrich [von] Schlegel, 1772년 3월 10일 ~ 1829년 1월 12일)은 독일의 시인, 평론가, 학자이다. 친형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과 함께 예나의 초기 낭만주의 (Jenaer Frühromantik)의 주요 인물의 한 명이다.

프로이센

프로이센(독일어: Preußen, 영어: Prussia 프러시아[*], 고대 프로이센어: Prūsa, 폴란드어: Prusy, 리투아니아어: Prūsai, 라틴어: Borussia, Prutenia)이란 지명은 이 지역에서 중세 초부터 살기 시작한 발트어계 프루스(Pruss)인에서 유래했다. 프로이센은 1947년까지 독일 북부에 있었던 주로서 1918년까지는 베를린을 수도로 한 호엔촐레른 가의 왕국이었다. 발트족의 일파인 프루사(고대 프로이센어: Prūsa)에서 이름을 땄다. 한국에서는 흔히 영어식 발음을 따서 프러시아라고 읽기도 한다. 과거에는 한자 표기로 보로사(普魯士/普魯斯) 또는 보로서(普魯西)라 하기도 했다.

화길옹주

화길옹주(和吉翁主, 1754년 ~ 1772년 음력 12월 18일)는 조선의 왕족이다. 조선의 제21대 왕 영조와 숙의 문씨의 서녀이다. 성은 이, 본관은 전주이며, 화령옹주의 친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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