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제스탄주

후제스탄 주(페르시아어: خوزستان)는 이란을 구성하는 31개 주 가운데 하나로 주도는 아바즈이며 면적은 64,055km2이다. 이란 남서부에 위치하며 이라크, 페르시아 만과 접한다. 주요 도시로는 베바한, 아바단, 안디메시크, 호람샤르, 반다르이맘, 데즈풀, 슈시타르, 오미디예, 이제, 바크에말렉, 마샤르, 다슈테아자데간(다슈티미샨), 람호르모즈, 샤데간, 수사, 마스제드솔레이만, 미노 섬, 호베이제가 있다.

역사적으로 후제스탄은 고대 엘람으로 등장하는데 당시 엘람은 수사를 수도로 했다. 아케메네스 왕조 때에는 고대 페르시아어 이름인 "후지야"(Hujiyā)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 후제스탄은 페르시아어로 "수사 사람"을 뜻한다.

IranKhuzestan
후제스탄 주
2019년 지진

아래 목록은 2019년 발생한 지진의 목록이다. 이 목록에는 규모 6 이상이거나, 지진으로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가 일어났거나, 기타 신뢰 가능한 출처에서 유력하게 다룬 지진을 수록한다. 지진이 일어난 시각은 전부 협정 세계시로 표기한다.

국도 제39호선 (이란)

국도 제39호선(Road 39, 페르시아어: جاده 39)은 후제스탄주 안디메슈크와 아바단까지 이어주는 총 연장 284 km인 이란의 일반 국도이다. 주요 경유지는 슈슈타르, 아바즈, 데즈풀 등이 있다. 다만 고속도로로 연결 가능한 곳은 안디메슈크가 유일하다.

국도 제43호선 (이란)

국도 제43호선(페르시아어: جاده 43‎, Road 43)은 후제스탄주 반다르에마쉬아르에서 출발하여, 람호모즈까지 이어주는 총 연장 78 km의 거리를 가진 이란의 일반 국도이다. 그래서 이 도로는 86번 국도와 거의 겹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특이하게도 이 도로는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 장소를 관통하고 있는 몇 안되는 국도 노선 중의 하나이기도 하며, 이란의 일반 국도로는 53, 73번 국도 다음으로 세번째로 짧다. 따라서 최단 거리 구간을 가진 국도 번호가 공교롭게도 3이라는 끝자리 번호를 다루고 있어 전부 100km 이하의 총 연장을 가지고 있다.

국도 제86호선 (이란)

국도 제86호선(페르시아어: جاده 86, Road 86)은 케르만주의 바간에서 후제스탄주의 아바즈 군까지 이어주는 총 연장 1,203 km의 거리를 가진 이란의 일반 국도이다. 그러나 이 도로는 서쪽 47 km의 구간에 한하여 72번 국도와 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게 되지만, 아시안 하이웨이 72호선의 일부이기도 한다.

샤푸르 바크티아르

샤푸르 바크티아르(1914년 6월 26일~1991년 8월 6일)는 이란의 정치가, 작가이다.

1952년부터 1년간 모하마드 모사데그 내각에서 노동부 차관을 지냈다. 자유주의적 성향인 야권의 중심 인물로 여러 차례 수감되었으나, 1978년 이후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면서 반대 세력과의 타협을 이끌어낼 인물로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 황제에 의해 총리로 낙점되었다. 36일간 이란 제국 최후의 총리를 지내면서 정치범 사면, 검열 및 계엄령 완화 등 유화 정책을 시행했으나, 루홀라 호메이니는 바크티아르와의 타협을 거부하였다. 결국 이란 제국이 붕괴하고, 그 해 4월 바크티아르 또한 파리로 망명하였다.

이슬람 정권은 궐석재판에서 그에게 사형 판결을 내렸다. 1980년 7월 18일, 파리 근교의 자택에서 암살될 뻔하기도 했다. 그 이후로도 프랑스에서 호메이니 정권에 반대하는 활동을 이어오다 1991년 8월 6일, 비서와 함께 파리의 그의 자택에서 살해되었다.

수사 (엘람)

수사 (슈샨 ,그리스어: Σοῦσα)는 엘람의 고대도시였다. 현재 이란 후제스탄 주 슈시(Shush)이다.

안티오코스 3세 메가스

안티오코스 3세 대왕(그리스어: Ἀντίoχoς Μέγας, 기원전 241년경 ~ 기원전 187년, 재위 기원전 222년 ~ 기원전 187년)은 셀레우코스 2세의 차남로 기원전 223년에 약 18세의 나이로 셀레우코스 제국의 6번째 임금이 되었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안티오코스는 야심찬 군주였다. 초기엔 프톨레마이오스 왕국과 전쟁을 벌이다 패하였으나, 이후에 안티오코스는 셀레우코스 1세 니카토르 이후 가장 성공적인 군주임을 입증하였다. 자신의 이름에 붙는 전통적인 표현인 '메가스'(Μέγας, '위대한')은 동방 정복 이후에 붙은 별명이었다. 또 코엘레 시리아를 정복한 뒤에는 전통적인 페르시아의 군주 칭호인 "대왕"(Βασιλεύς Μέγας)이라는 칭호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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