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찬가

자유의 찬가(自由의 讚歌, 그리스어: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 임노스 이스 틴 엘레프테리안[*])는 그리스키프로스의 국가이다. 그리스의 시인인 디오니시오스 솔로모스(1798년 ~ 1857년)가 쓴 1823년에 쓴 시 《자유의 찬가》(158절로 구성되어 있음)에서 1절, 2절 부분을 따서 그리스의 작곡가인 니콜라오스 만차로스(1795년 ~ 1872년)가 곡을 붙인 것이다.

이 곡은 1865년에 그리스의 국가로 제정되었으며 1966년에 키프로스의 국가로 제정되었다. 1974년에 그리스에서 군주제가 폐지되기 이전까지는 그리스 왕국왕실 국가로도 쓰였다. 올림픽 폐막식에서는 올림픽의 발상지인 그리스에 대한 경의의 차원에서 연주된다.

그리스어 가사

자유의 찬가
그리스어 가사 그리스어 발음 한국어 해석

Σε γνωρίζω από την κόψη
του σπαθιού την τρομερή,
σε γνωρίζω από την όψη
που με βία μετράει τη γη.

Απ’ τα κόκκαλα βγαλμένη
των Ελλήνων τα ιερά,
και σαν πρώτα ανδρειωμένη,
χαίρε, ω χαίρε, Ελευθεριά! (3번 반복)

Se gnorízo apó tin kópsi (세 그노리조 아포 틴 콥시)
tu spathiú tin tromerí, (투 스파티우 틴 트로메리)
se gnorízo apó tin ópsi, (세 그노리조 아포 틴 옵시)
pu me vía metrái ti yi. (푸 메 비아 메트라이 티 이)

Ap' ta kókkala vgalméni (아프 타 코칼라 브갈메니)
ton Ellínon ta ierá, (톤 엘리논 타 이에라)
ke san próta andrioméni, (케 산 프로타 안드리오메니)
chére, o chére, Eleftheriá! (헤레, 오 헤레, 엘레프테리아; 3번 반복)

그대의 날카로운 공포의 칼날은
해방을 이루게 할 줄 안다네.
그대의 빛나는 광채는
국토를 비추어 줌을 잘 안다네.

거룩한 폐허에서 되살아나는
그리스의 위대성과 자유여,
지난 날처럼 용감하여라!
만세, 오, 만세! 우리의 해방이여! (3번 반복)

외부 링크

2014년 동계 올림픽 폐막식

2014년 동계 올림픽 폐막식은 MSK 기준으로 2014년 2월 23일 20시 14분(KST 기준 2월 24일 1시 14분)에 러시아의 크라스노다르 지방에 위치한 소치 시내에 있는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올림픽기와 성화가 다음 올림픽의 개최지인 대한민국의 평창으로 이동되었다.

2018년 동계 올림픽 폐막식

2018년 동계 올림픽 폐막식은 2018년 2월 25일 오후 8시(현지 시각)에, 대한민국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8년 동계 올림픽의 폐막 행사이다. 올림픽의 폐막식은 올림픽 헌장의 수칙에 의하여 국제 스포츠 행사의 일반적인 폐막식순(폐막사와 국기 게양, 선수단 입장)과 추가 문화 행사, 그리고 차기 개최국인 중국의 문화 행사가 더불어 펼쳐졌다.

폐막식의 슬로건은 'The Next Wave'로,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도전 정신을 표현하고 세계의 융합과 조화를 추구하고자 했다.

국가 목록

이 문서는 국가(國歌) 목록이다.

그리스

그리스(그리스어: Ελλάδα 엘라다[*])는 남유럽 발칸 반도 남쪽 끝에 있는 나라이다. 정식 명칭은 그리스 공화국(그리스어: Ελληνική Δημοκρατία 엘리니키 디모크라티아[*])이다. 역사적으로는 헬라 또는 헬라스(Hellas, 그리스어: Ελλάς 엘라스[*])로 알려져 있었으며, 그 음차 표기를 따라 한문으로 희랍(希臘)이라고도 일컫는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도시로는 테살로니키, 파트라, 이라클리오, 라리사, 볼로스, 요안니나, 카발라, 로도스, 세레스, 코린트 등이 있다.

남유럽의 발칸반도를 바탕으로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의 교차점에 위치한 국가로,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와 북쪽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터키와 접한다. 그리스 본토의 동쪽과 남쪽으로는 지중해의 일부인 에게 해, 서쪽은 이오니아 해가 위치하며 1,400여 개에 달하는 섬과 바위가 흩어져 있다. 대표적으로 크레타섬, 로도스섬, 산토리니섬이 위치한 키클라데스 제도 등이 있으며 해안선 길이는 세계에서 11번째로 길다. 그리스는 냉전시기 공산주의 국가들과 인접하였고, 가상적국이던 터키의 영향으로 인하여 발칸 반도에서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편으로, 그리스군은 유럽에서도 강한 편의 군사력을 유지하고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부터 1973년 그리스 군사 정권이 무너지기 전까지는 연평균 7%의 고속 성장을 이루어 그리스의 경제 기적이라 불린다. 그 뒤 성장세는 꺾였으나 경제 성장률은 남유럽에서 높은 편에 속했으며, 1인당 국민총생산도 1949년에는 프랑스의 40%밖에 되지 않았으나 2008년에는 98%에 달할 정도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실제 국민의 소득은 크게 진보된 점이 없어 현재 최저 임금은 시간당 3.5유로로 프랑스의 8.9유로의 절반도 되지 않고 평균 소득도 절반을 조금 상회하는 수준이다. 1인당 GDP는 만달러를 넘어서 17,000달러 수준이다.현대 그리스는 고대 그리스 문명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비잔티움 제국 시대 그리스인들의 후손이다. 근대까지는 그리스인 대신 로마인이라는 명칭을 주로 사용하였으며 현재에도 그리스에서 로마인들이라 함은 자기 자신들을 가리킨다. 민주주의와 서양 철학, 올림픽, 서양 문학, 역사학, 정치학, 수많은 과학적ㆍ수학적 원리, 희극이나 비극 같은 서양 희곡 등 서양 문명의 발상지이다.

그리스 왕국

그리스 왕국(그리스어: Βασίλειον της Ελλάδος 바실리온 티스 엘라도스[*])은 1832년 유럽 열강(대영 제국, 프랑스, 러시아 제국)이 런던 회의로 그리스에 세운 나라이다. 그리스 왕국은 콘스탄티노폴리스 조약에서 오스만 제국에서 완전히 독립을 확보하여 국제적으로 승인받았으며, 15세기 중반 비잔티움 제국이 멸망한 이래 최초의 완전한 그리스의 독립 국가를 이루었다. 왕국은 그리스 독립 전쟁 당시 그리스 과도 정부를 계승하였으며, 1924년 왕정이 폐지되었다가(그리스 제2공화국) 1935년에 복고되었으며, 군사 정권의 7년 독재를 거친 후 1974년에 다시 폐지되어 오늘날의 그리스 제3공화국으로 이어지고 있다. 1832년부터 1863년까지는 독일계인 비텔스바흐 왕가의 오톤이 왕국을 다스렸으며, 그 이후부터 1974년까지는 덴마크계 글뤽스부르크 왕가 출신이 왕이 되었다.

그리스국

그리스국(그리스어: Ελληνική Πολιτεία, Elliniki Politeia)은 제2차 세계 대전 시기에 있었던 추축국의 그리스 점령 이후에 세워진 괴뢰 정부였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드미트리 드미트리예비치 쇼스타코비치(러시아어: Дми́трий Дми́триевич Шостако́вич, 영어: Dmitri Dmitriyevich Shostakovich, 1906년 9월 25일 (구력 9월 12일) ~ 1975년 8월 9일)는 소비에트 연방 시절 러시아의 작곡가이다. 그는 소비에트 정부와 복잡한 관계에 있었는데, 1936년과 1948년에는 그의 두 작품이 공개적인 경고를 받기도 했으며, 종종 그의 작품에 대해 금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한편, 그는 동시대의 가운데 가장 유명한 소비에트 작곡가 가운데 한 사람이자, 여러 개의 표창과 상을 받기도 했으며, 소비에트 최고 회의 위원이기도 했다.

초창기의 아방가르드 시기를 제외하면, 쇼스타코비치는 주로 낭만파의 작품을 썼으며, 특히 구스타프 말러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무조주의 형식을 도입하였으며 종종 12음렬 기법을 사용하기도 했다. 그의 음악은 강한 대조에, 그로테스크적인 요소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의 작품 가운데 교향곡과 현악 사중주 각각 열 다섯 곡씩이 유명하며, 오페라와 여섯 개의 협주곡, 그리고 여러 영화 음악도 널리 알려져 있다.

디오니시오스 솔로모스

디오니시오스 솔로모스(그리스어: Διονύσιος Σολωμός, 1798년 4월 8일 ~ 1857년 2월 9일)는 그리스의 시인이다.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국가인 《자유의 찬가》를 작사한 시인이기도 하다.

에런 코플런드

에런 코플랜드(Aaron Copland, 1900년 11월 14일 ~ 1990년 12월 2일)는 순음악에 미국의 이미지를 심어 놓은 작곡가이다.

1900년 11월 14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유대계·러시아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파리에 유학했고, 귀국 후 현대음악과 대중이 유리되어 있음을 보고 멕시코 여행의 인상을 바탕으로 한 <엘 살롱 멕시코>(1937)를 발표하여 넓은 음악층을 사로잡았다. 그 뒤로 코플랜드는 미국적인 요소를 순음악으로 살려, 미국이라는 이미지를 클래식 작품에 심는 데 성공하였다. 1990년 12월 2일 향년 9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반면 코플랜드에게는 <제3교향곡>을 비롯한 절대음악적인 작품 계열이 있어 2가지 면을 지닌 작곡가이다. 이 계열의 작품은 발레곡 <로데오>, <애팔래치아의 봄>, <빌리 더 키드>, 오페라 <텐더 랜드>, 영화음악에 <생쥐와 사람들>, <빨간 망아지>, <우리의 거리> 등이 있다.

왕실 국가 목록

왕실 국가로 쓰이는 국가들을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자유냐 죽음이냐

자유냐 죽음이냐(그리스어: Ελευθερία ή θάνατος 엘레프테리아 이 타나토스[*])는 그리스의 나라 표어이다.이것은 그리스 독립 전쟁 중에 오스만 제국의 통치에 거역하면서 외친 그리스인들의 함성이다. 독립 전쟁 이후에는 그리스의 나라 표어로 채택되었고 오늘날에도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이 표어의 9음절은 그리스의 국기에 그려진 9개의 가로 줄무늬에 대한 인기있는 이론에 쓰이고 있다. 지금도 이 표어는 현재까지도 폭정과 억압에 대한 그리스인들의 의지를 상징하고 있다.

키프로스

키프로스 공화국(그리스어: Κυπριακή Δημοκρατία 키프리아키 디모크라티아[*], 터키어: Kıbrıs Cumhuriyeti 크브르스 줌후리예티[*], 영어: Republic of Cyprus 리퍼블릭 오브 사이프러스[*], 문화어: 끼쁘로스 공화국), 줄여서 키프로스(그리스어: Κύπρος 키프로스[*], 터키어: Kıbrıs 크브르스[*], 문화어: 끼쁘로스) 또는 사이프러스(영어: Cyprus)는 지중해 동부에 있는 섬나라로, 북쪽으로는 터키, 동쪽으로는 시리아·레바논·이스라엘, 서쪽으로는 그리스, 남쪽으로는 이집트와 접한다.

키프로스는 지중해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며, 해마다 240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인기 관광지이기도 하다. 제1차 세계대전 중에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1960년에 독립하여 1961년 영국 연방에 가입하였다. 키프로스 공화국은 이 지역에서 매우 선진적인 경제 수준을 보이며, 2004년 5월 1일 유럽 연합에 가입하였다.

1974년, 그리스 군사 정권의 지원을 받은 에노시스 운동파가 키프로스섬을 그리스에 병합하고자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에 터키는 키프로스를 침공하여 섬의 약 36%를 점령하였다. 터키는 키프로스에 군사 개입을 하면서 미국 과 북대서양 조약기구 의 비밀 지원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인해 수 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였으며, 키프로스섬 북부에 북키프로스 정부가 수립되어 남북이 분단되었다.

독립 국가
미승인 국가
또는 기타 지역
독립 국가
미승인 국가
또는 기타 지역

다른 언어

This page is based on a Wikipedia article written by authors (here).
Text is available under the CC BY-SA 3.0 license; additional terms may apply.
Images, videos and audio are available under their respective licen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