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니세이강

예니세이강(러시아어: Енисе́й)은 러시아의 강이다. 북극해에 흘러드는 최대의 강이다. 몽골 북쪽에 흘러 북극해카라해로 흘러 들어간다.

상류부는 급류로 홍수가 잘 일어난다. 중류에는 몇 개의 거대한 수력 발전용 댐이 건설되고 있어 러시아의 원료 생산 산업을 담당하고 있다.

예니세이강
Енисей
Yenisei River
(지리 유형: )
키질 부근의 비헴과 카헴
키질 부근의 비헴과 카헴
나라 몽골 · 러시아
지방 투바 공화국 ·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 · 하카스 공화국 · 이르쿠츠크주 · 부랴티아 공화국 · 자바이칼 지방
도시 키질 · 샤고나르 · 사야노고르스크 · 아바칸 · 디프노고르스크 · 크라스노야르스크 · 예니세이스크 · 레소시비르스크 · 이가르카 · 두딘카
지류
 - 오른쪽 안가라강 · 니즈냐야퉁구스카강
발원지 문가라기은-골
 - 위치 도드-타야가신-노르산 (몽골)
 - 고도 3,351m (10,994ft)
 - 길이 748km (465mi)
 - 좌표

북위 50° 43′ 46″ 동경 98° 39′ 49″ / 북위 50.72944° 동경 98.66361°

하구 예니세이만
 - 위치 카라해 (러시아 북극해)
 - 좌표

북위 71° 50′ 00″ 동경 82° 40′ 00″ / 북위 71.833333° 동경 82.666667°

길이 5,539km (3,442mi)
면적 2,580,000km² (996,144sq mi)
유량 예니세이만[1]
 - 평균 19,600m³/s (692,167cu ft/s)
 - 최대 190,000m³/s (6,709,787cu ft/s)
 - 최소 2,700m³/s (95,350cu ft/s)
기타 지역에서의 평균 유량
 -  17,400m³/s (614,475cu ft/s)
The Yenisei basin, including 바이칼호
The Yenisei basin, including 바이칼호

지도

유라시아에서의 예니세이강의 위치

각주

  1. (러시아어) http://www.abratsev.narod.ru/biblio/sokolov/p1ch23b.html 시베리아 동부의 소콜로프 (소비에트 연방의 수로)
니즈냐야퉁구스카강

니즈냐야퉁구스카강(러시아어: Нижняя Тунгуска, 예벤키어: Эдигу Катэнна) 또는 퉁구스카강은 시베리아의 강이다. 예니세이강의 지류이다.

돌궐

돌궐(突厥) 또는 곡튀르크(고대 튀르크어: 𐰜𐰇𐰚 𐱅𐰇𐰼𐰜 [Kök Türük], 터키어: Göktürk)는 중세에 중앙아시아에서 존재했던 민족이다. 돌궐에서는 왕을 카간(Kagan, 중국어: 可汗, 한자음: 가한)이라고 불렀다. 중앙아시아의 아무다리야강 또는 카스피해의 북서 초원 지대에서 발흥한 돌궐은 카간인 부민 카간(중국어: 伊利可汗)과 후대 카간들의 휘하에서 중앙아시아에서부터 동쪽으로 진출하여 동북아시아 초원(현재 몽골지역)의 유연을 멸망시켜, 동북아 북방 지역을 제패하고 제1카간국을 세운다. 예니세이강 상류에 있던 몽골로이드 인종인 철륵(카자흐인, 키르기스인)도 돌궐에 합병시킨다. 돌궐의 동진으로 예니세이강 상류의 철륵은 튀르크 문화를 받아들여 카자흐인과 키르기스인이 된다. 이후 중앙아시아에서부터 만주까지 이르는 광범위한 세력 확장을 펼쳤다. 그러나 후에 동, 서로 분열되어 동돌궐은 멸망하였고 서돌궐은 이슬람을 받아들여 이슬람으로 개종하였다. 서돌궐이 멸망하고 독립한 튀르크계인 하자르 카간국의 오우즈 족이 셀주크 제국의 기원이 되었다. 또한 1299년 튀르크족은 오스만 제국을 건설하였다. 샤이바니 칸이 중앙아시아에 국가를 세우면서 오우즈가 어원인 우즈베키스탄이 건국되었다.

고구려와의 대외 관계는 고구려와 동맹이였던 유연을 견제하기 위해서 고구려와 대립하기도 하였고 고구려와 거란과 말갈의 지배권을 놓고 대립하다가 돌궐은 고구려와의 동맹으로 당나라에 대항하기도 하였다. 돌궐의 오르혼 비문에서는 고구려와의 동맹에 대해서 적혀있는데 고구려를 "벡클리(맥구려로 추정)"라고 불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돌궐인에 대해서는 코카서스 인종, 몽골로이드 인종 등 많은 학자들의 논의가 있었지만 21세기부터 터키와 러시아, 중국 학계의 많은 연구 결과에 따라서 코카소이드 인종으로 보는 것이 정설이다. 키셀레프와 체르니코프에 의하면 튀르크의 원류, 튀르크인은 단두형 몽골인과 장두형의 지중해 인종과는 다른 백인종이다. 동돌궐이 멸망하고 대부분의 영토는 고구려에 복속되었다.

동시베리아해

동시베리아 해(東- 海; 러시아어: Восто́чно-Сиби́рское мо́ре, 문화어: 동씨비리해)는 노보시비르스크 제도와 브란겔섬에 둘러싸인 바다이다. 서쪽은 랍테프 해, 동쪽은 축치 해에 접해있다. 면적은 987,000 km2 (381,000 mi2)이고 평균 깊이 58 m (190 ft), 최대 수심 155 m (509 ft), 수량 57,000 km3 (4.6×1010 acre·ft)로 1년의 대부분은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연평균 기온은 0-2℃로, 겨울에는 -30℃까지 떨어진다.

마르마라해

마르마라해(-海; 터키어: Marmara Denizi, 그리스어: Θάλασσα του Μαρμαρά)는 흑해와 에게해를 잇는 바다이다. 터키의 아시아 쪽과 유럽 쪽을 가르는 바다이기도 하다. 흑해 쪽은 보스포루스 해협, 에게 해 쪽은 다르다넬스 해협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 면적은 11,350 km²이다.

말레이반도

말레이반도(말레이어:Semenanjung Tanah Melayu)는 동남아시아에서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반도이다. 동쪽으로는 남중국해를 사이에 두고 보르네오섬이, 서쪽으로는 믈라카 해협을 사이에 두고 수마트라섬이 놓여있다.

북서부는 미얀마의 일부이다.

북동부와 중부는 태국의 일부이다.

남부는 말레이시아의 일부이다.

남쪽 끝에 싱가포르가 위치한다.

바렌츠해

바렌츠해(-海; 러시아어: Баренцево море, 노르웨이어: Barentszzee, 문화어: 바렌쯔해)는 북극해의 일부로 북서쪽으로는 스발바르 제도, 북동쪽은 젬랴프란츠요세프 제도, 동쪽은 노바야제믈랴 제도에 둘러싸인 바다다. 서쪽으로부터는, 노르웨이해와 연결된다. 명칭은 네덜란드의 탐험가 빌럼 바런츠의 이름을 딴 것이다.

보르네오섬

보르네오섬(말레이어: Pulau Borneo, 인도네시아어: Kalimantan)은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섬으로 말레이 제도의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고,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세 나라의 영토로 나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칼리만탄섬(인도네시아어: Pulau Kalimantan, 문화어: 까리만딴섬)이라고 부른다. 한 섬에 세 나라가 함께 있는 것은 보르네오섬이 유일하다.

북쪽과 북서쪽은 남중국해, 북동쪽은 술루해, 동쪽은 술라웨시해와 마카사르 해협, 남쪽은 자바해와 카리마타 해협으로 둘러싸여 있다. 서쪽으로 말레이반도와 수마트라섬, 남쪽에 자와섬, 동쪽에 술라웨시섬, 북동쪽에 필리핀이 자리잡고 있다.

보르네오는 정치적으로 다음과 같이 나뉜다.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지방 - 서부의 칼리만탄바랏주, 남부의 칼리만탄슬라탄주, 중부의 칼리만탄틍아주, 동부의 칼리만탄티무르주로 나뉨

말레이시아: 서부의 사라왁주와 동부의 사바주

수마트라섬

수마트라섬(인도네시아어: Pulau Sumatra, 문화어: 쑤마떼라 섬)은 인도네시아의 주요 섬으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섬이다. 면적 473,481km2, 인구는 50,365,538(2010년 기준) 명이다. 최대 도시는 2,109,330명이 살고 있는 메단이다.

술라웨시섬

술라웨시 섬 또는 셀레베스 섬(영어: Sulawesi 또는 영어: Celebes)은 인도네시아의 섬으로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섬이다. 면적은 174,600 km²이다. 서쪽은 보르네오 섬, 북쪽은 필리핀, 동쪽은 말루쿠 제도, 남쪽은 플로레스 섬과 티모르 섬으로 둘러싸여 있다. 술라웨시 섬은 네 개의 반도로 이뤄진 독특한 모양이 특징이다.

6개의 주로 나뉘어 있으며, 가장 큰 도시는 남부의 마카사르와 북부의 마나도이다.

시나이반도

시나이반도(영어: Sinai Peninsula)는 지중해와 홍해 사이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반도이다. 서쪽은 수에즈 운하와 수에즈만, 동쪽은 이집트-이스라엘 국경과 아카바만이다. 이집트의 영토로, 지리적으로는 서아시아에 속한다. 면적은 60,000 km²로 대부분 사막이다.

시나이반도의 시나이산은 성경에서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곳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 시나이반도는 무바라크가 물러난 이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테러리스트에 의한 공격이 발생되고 있다.

아라비아반도

아라비아반도는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잇는 서아시아의 사막으로 이루어진 반도로 중동의 중심을 이룬다.

남서쪽은 아카바만, 홍해, 아덴만, 남동쪽은 인도양의 일부인 아라비아해, 북동쪽은 오만만, 호르무즈 해협, 페르시아만으로 둘러싸여 있다. 반도의 북쪽은 보통 자그로스산맥을 경계로 삼는다. 시나이반도를 통해 아프리카와 연결되어 있다.

아라비아반도는 정치적으로 아래 나라들로 나뉜다:

바레인 - 반도 연안의 섬나라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예멘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반도의 대부분 땅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속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에 살고 있다.

이곳에서 가장 큰 나라는 사우디아라비아로, 인구도 약 2,300만 명이다.

오비강

오비강(러시아어: Обь, 만시어: Ас, 네네츠어: Саля' ям)은 서시베리아저지를 흐르는 강이지만, 지류인 이르티시강은 알타이 산맥에서 발원을 한 다음, 카자흐스탄 영내를 지난다.

강 중류에서는 튜멘 유전을 횡단하고, 남북으로 800km 정도 있는 오비만을 지나 카라해로 향한다. 강 하구의 위치는 북극권에 해당한다. 전체 길이는 세계 5위, 유역 면적에서는 예니세이강 다음으로 세계 7위이다. 지류로는 바흐강, 케티강이 있다.

오호츠크해

오호츠크해(-海; 러시아어: Охотское море, 문화어: 오호쯔끄해)는 서태평양의 연해이다. 동쪽으로는 캄차카 반도, 남동쪽으로는 쿠릴 열도가, 남서쪽으로는 사할린섬과 홋카이도가 있다. 북쪽으로는 시베리아가 위치해 있다.

오호츠크해는 동해와 연결되어 있고, 사할린만과 타타르 해협, 라페루즈 해협이 있다.

인도 아대륙

인도 아대륙(印度 亞大陸) 또는 인도반도(印度半島)는 현재 남아시아에서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부탄, 스리랑카 등의 나라가 위치한 지역으로서, 지리적으로 북동쪽은 히말라야산맥, 서쪽은 아라비아해, 동쪽은 벵골만으로 둘러싸여 있다.

인디기르카강

인디기르카 강 (러시아어: Индигирка, 야쿠트어: Индигир)은 사하 공화국에 위치한 강이다. 유역 길이는 1726 km이고, 유역 면적은 360,000 sq km이다. 동시베리아 해로 흘러들어간다. 지류는 쿠이두순 강, 큐옌테 강, 옐기 강, 네라 강, 모마 강, 바댜리하 강, 셀레니야흐 강, 우얀디나 강이다. 10월에 강은 얼다가 5월 - 7월사이에 얼음이 녹는다.

카라해

카라해(-海; 러시아어: Ка́рское мо́ре, 네네츠어: Хэрэ ям’, 문화어: 까라해)는 러시아 북쪽에 접한 북극해의 일부로 노바야제믈랴섬과 세베르나야제믈랴 제도의 사이에 있는 바다이다. 카라해의 서쪽으로는 바렌츠해, 동쪽으로는 랍테프해에 면해 있다. 면적은 88만km², 깊이는 평균 110 m이다. 오비강, 예니세이강, 퍄시나강, 타이미르강 등이 이 바다로 흘러서 들어오고 있다. 일 년중 2개월의 여름을 제외하고는 얼음에 갇힌다.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공화국(카자흐어: Қазақстан Республикасы 카자크스탄 레스푸블리카스 [qɑzɑqstɑ́n], 러시아어: Республика Казахстан 레스푸블리카 카자흐스탄[*] [kəzɐxˈstan]), 약칭 카자흐스탄(카자흐어: Қазақстан 카자크스탄, 러시아어: Казахстан 카자흐스탄[*], 영어: Republic of Kazakhstan, 문화어: 까자흐스딴)은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에 걸쳐 있는 공화국이다. 카자흐어(국어) 및 러시아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며, 수도는 누르술탄이다. 카자흐인이 국민의 다수를 차지한다. 중앙아시아 일대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국가로서 '중앙아시아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도 부른다. 북서쪽으로는 러시아, 남쪽으로는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위구르 자치구와 가깝다.

홍해

홍해(紅海. 아랍어: البحر الأحمر Baḥr al-Aḥmar, al-Baḥru l-’Aḥmar; 히브리어: ים סוף Yam Suf; 티그리냐어: ቀይሕ ባሕሪ QeyH baHri)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사이의 만이다. 북쪽은 시나이 반도와 아카바 만, 수에즈 만 (수에즈 운하와 연결됨), 동쪽은 아라비아 반도이다. 남동쪽으로 바브엘만데브 해협과 아덴 만을 통해 인도양과 연결된다.

황해

황해(黃海)(영어: Yellow Sea 옐로우 씨[*], 중국어: 黃海) 또는 서해(西海)(영어: West Sea 웨스트 씨[*])는 태평양의 일부로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연안의 바다이다. 황하의 토사가 유입되어 바다의 색깔이 누런 빛을 띠었다는 것에서 황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조선서해(朝鮮西海)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프랑스 지도 제작자 당빌이 만든 신중국지도첩(1737년)에 표기된 황해(프랑스어: Hoang Hai ou Mer Jaune)가 국제 표준으로 쓰이며 한국 내에서도 자주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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