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기

여호수아(여호수아記, 히브리어: ספר יהושע 세페르 예호슈아, 그리스어: Ιησούς του Ναυή 리소우스 토 나비[*], 영어: Book of Joshua) 또는 여호수아기(-記)는 히브리어 성경 타나크와 구약 둘 다에 들어 있는 여섯 번째 책이며, 여호수아가 썼다고 여겨진다. 신명기에 뒤이어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약속의 땅에 들어갈 때부터 바빌론 유수에 이르기까지의 이스라엘 왕국의 역사를 개괄하는 예언서 가운데 첫 번째 책이다.

내용 소개 및 분해

책명 ‘여호수아’는 에브라임 지파 출신 눈의 아들 호세아의 이름을 따라 붙인 명칭이며,역사서 중 첫 번째 책이다.

내용 소개

  • 모세가 죽고 난 후부터 시작하여 여호수아가 죽기까지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여호수아의 지도를 받아서 가나안 땅에 들어갔고 가나안 땅을 점령했는가 하는 이스라엘 초기 가나안 정착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각 지파별 소유
  • 점령한 지역별 지파 간 경계와 그들이 얻은 기업 중 레위 지파가 분산 거주하게 되는 과정

내용 분해

  • 1~12장 : 가나안 땅의 점령
  1. 하느님의 행진 명령(1:1-9)
  2. 체계화된 명령의 사슬(1:10-11)
  3. 지도력을 배움(l:12-18)
  4. 한 창녀(기생[1];라합)의 신앙고백(2:1-24)
  5. 정복을 위하여 강을 건넘(3:1-5:1)
  6. 정복을 위한 제의적 성결(5:2-15)
  7. 믿음이 진을 함락시키다(6:1-27)
  8. 언약적 저주의 결과(7:1-8: 29)
  9. 모세의 명령을 실천함(8:30-35)
  10. 언약 타협(9:1-27)
  11. 남방 공격(10:1-43)
  12. 북방 궤멸(11:1-23)
  13. 승리의 희생자들(12:1-24)
  • 13~21장 : 지파들 간의 땅의 분배와 도피성 설치와 레위인 거주지
  1. 네가 가진 것을 분배하라(13:1~7)
  2. 모세의 분배를 재고함(13:8~33)
  3. 갈렙이 시작함(14:1~15)
  4. 유다와 요셉(15:1~17:18)
  5. 실로에서의 분배(18:1~19:51)
  6. 성소들을 세움(20:1-9)
  7. 레위인의 성읍들(21:1-42)
  8. 하느님의 선하신 선물(21:43-45)
  • 22~24장 : 요단동부지의 귀향과 여호수아 고별사 및 세겜 계약
  1. 권위와 제단의 목표(22:1-34)
  2. 지도자의 마지막 명령(23:1-16)
  3. 언약에 대한 헌신(24:1-28)
  4. 끝까지 신실함(24:29-33)

역사적 배경

연대기적 배경은 주전 13세기 - 12세기 경이며, 이 당시 가나안의 주변 정세를 볼 때 북부 메소포타미아나 이집트 모두 강력한 통치체제를 이룩하지 못한 힘의 공백기였다.

주요 사건 및 사상, 주요 사건에 대한 해설

주요 사건 및 사상

여호수아서의 가장 중요한 사건 및 내용은 가나안 땅의 점령과 지파별 기업 분배이다. 군사적 점령, 평화적 이주, 내부 혁명세력과 연대를 기록하고 있다.

  1. 군사적 점령 - 일시에 완전히 점령
  2. 평화적 이주 - 주변의 거주민들과 협약을 체결
  3. 가나안 도시국가의 지배층에 대해 불만들을 가지고 있는 내부 혁명 세력과 연대함으로 점령

이스라엘 백성의 가나안 점령 및 정착, 이주는 어떠한 방법도 아닌 하느님께서 그들의 선조들과 맺으셨던 언약의 성취요, 하느님의 약속의 이행의 결과로 얻게 된 것임 을 강조하고 있다.

이 땅에서 안주하려면 야웨 하느님에 대한 신앙과 그 하느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를 통해 주신 계약을 지킴으로써만 가능, 동시에 새로이 서약한 모세의 계명에 대해 신실성을 상실하지 않아야 함을 강조.

해설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하느님의 함께 하심을 믿고 전투에 임해야 한다. 즉, 전쟁에 있어 승리가 군사적 숫자나 전술이나 전략이 아닌 철저한 하느님의 장중에 기인한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라합의 구원은 이스라엘의 정탐꾼을 살려주고, 여리고 성민의 심리 상태를 전해 준 대가로서의 구원이다. 그러나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에 대해 신실성을 지킴으로써 구원의 대상이 어떤 혈연성이나 민족성에 한하여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은 육정으로나 혈통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구원의 은총을 받아들이려는 마음을 갖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려는 결단과 선택을 자신이 받아들일 경우, 지금도 그 구원의 역사가 진행될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때에는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전투에서도 패하게 되며, 백성들의 죄와 악이 제거되지 않는 한 더 이상 야훼의 전쟁을 진행시켜 나갈 수 없음을 보여준다.

여호수아 9 : 1~2의 내용을 보면, “속이기 위해 변장한 옷을 입고 찾아온 자들과 맺은 계약이 성립될 수 있는가?” “이스라엘의 점령지 내에 다른 족속이 함께 살아도 되는 것인가?” 라는 질문이 제기 되지만, 그 계약은 하느님의 이름으로 체결된 것 이므로 파기 할 수 없다는 인식이 그들에게 있었다.

여서로 다른 31개의 나라가 그들의 통치영역을 서로 달리하여 다스리고 있었다. 즉, 국제적 영향력이 가나안 땅에까지 행사되지 못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통치기구에 의해 통치되고 있음을 알려 준다.)

그들은 유사시에 인접해 있는 주변 나라들이 서로 동맹을 맺어서 외적을 막기도 하고 자신들의 영역을 넓히거나 지켜 나가고 있었다고 추측된다.

여호수아 20~21장에 의하면, 이스라엘이 점령한 땅의 여섯 곳에 도피성을 세우고, 그 후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그들이 얻은 기업 내에서 레위인들이 거처할 수 있는 성읍들을 레위인들에게 내주었는데 그 성읍 수가 48개로 언급되고 있다. 각 지파에 분산 거주하는 레위인들의 사회적, 신앙적 의미는 무엇인가? 이는 지파별 독자적 신앙행위를 영위해 나갈 수 있었음을 말해 주는 것이 아닐까? 즉, 중앙집중식 제의가 발달하기 전 단계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신앙적 종교적 예배행위를 지파단위로 독자적으로 진행해 나갈 수 있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예배처소의 단일화가 강조되고 있는 것은 예배처소의 다양성과 복잡성이 전제되고 있었기에 이것이 강조된 것이라 볼 수 있다.

이들은 이스라엘 내에 하느님의 법의 올바른 시행과 하느님의 법으로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났을 때 보호되어야 할 사람의 신변을 보호하고, 하느님의 법이 부당 하게 집행됨을 막음으로써 하느님의 법의 온당성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여호수아서의 전쟁의 특징 - 거룩한 전쟁(Holy War)

모든 전쟁은 야훼께 속한 것으로 하느님의 명령과 그 지시를 따르고 순종해야 승리를 할 수 있으나, 그 명령과 지시를 어기거나 무시할 경우 패할 수밖에 없는 전쟁이었다. 그러므로 이 전투는 침략전이나 약탈전은 아니었다.

  1. 하느님의 지시와 명령을 따르고 지켜야하는 전투
  2. 기브온 족과의 화친 조약, 기브온의 도움 요청으로 치루어지는 기브온 족의 대한 보호전, 약속을 지키는 의무전, 책임전
  3. 하느님의 약속과 그 말씀을 성취시키는 하느님의 대리전

고대 근동에서의 언약 방법

하몰, 당나귀, 고대 근동에서 언약시 나귀나 제물을 잡아 쪼개어 그 두 사이를 언약 당사자들이 밟고 지나감으로 상호간에 언약을 확인하였다.

예) 창세기 15 : 9 / 예레미야 34 : 17 – 21

여호수아서에 있어서 가나안 점령에 대한 서로 다른 설명

  1. 완전 점령(일시에) : 신명기 7 : 1~7,16 , 여호수아 11 : 23, 19 : 51, 10 : 40~43, 21 : 43~45
  2. 부분 점령(점차적으로) : 출애굽기 23 : 29~33, 신명기 7 : 22~23, 여호수아 9 : 27, 15 : 63, 16 : 10, 17 : 12~13

가나안 점령에 대해 단순하고 평면적인 이해에 머물러 있지 말고 보다 깊이 있는 이해와 인식으로 우리를 불러 세우고 있는 것이다.

타나크
토라
네비임

전기

후기

케투빔

시서

지혜서

기타 · 역사서

구약성경

명칭은 공동번역, 개신교, 가톨릭 순이다.

모세오경
역사적
지혜 / 시집
예언

대예언서

소예언서

제2경전
정교회 전용
오리엔트 정교회

각주

  1. 개신교 개역한글판에는 기생으로 완곡히 번역되어 있으나, 공동번역 등에서는 창녀로 번역되어 있다.
룻기

룻기(룻記, 히브리어: מגילת רות 메길라트 룻, 그리스어: Ῥούθ 롯[*], 영어: Book of Ruth)는

타나크의 케투빔(성문서)과 구약성경의 성문학 가운데 하나이다. 유대교와 기독교의 성경 가운데 가장 짧은 책 가운데 하나이며, 단지 4개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민수기

민수기(民數記, 히브리어: במדבר 베미드바르, 그리스어: Ἀριθμοί 아리트모이[*], 영어: Book of Numbers)는 타나크의 율법서 토라의 네 번째 부분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시나이산을 떠나 모압평원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광야에서의 일을 담고 있다. 민수기라는 이름은 내용중에 잠깐 등장하는 인구조사의 내용에서 유래했다.

사무엘기

사무엘(사무엘記, 히브리어: ספר שמואל‎ 세페르 쉬무엘, 그리스어: Βασιλειῶν 바실레온[*], 영어: Books of Samuel) 또는 사무엘기(-記)는 구약성경의 한 부분이다. 이스라엘에서 가장 위대한 판관인 사무엘의 일생과 그 시기에 일어난 사건들과 연합 이스라엘 왕국의 성립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유대 바이블로 간주되는 사무엘기 전체 책은 원래 하나의 책으로 형성되었다고 한다. 헬라어 70인역을 작성한 번역가들이 이를 4권의 도서로 나누어 번역한 후에 열국서(Books of Kingdoms)라는 이름으로 불렀다고 하며, 새 라틴어 성경 또는 불가타 버전에서 이들은 다시 총 4권의 열왕기로 바뀌었으며, 그 후 킹 제임스 성경과 그 이후 버전등에 의해 이중 1-2권은 사무엘기 상권과 하권으로, 3-4권은 열왕기 상권과 하권으로 번역되었다.

성경 목록

성경은 유대교의 성경과 기독교의 성경 등이 있지만 아래의 목록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모두 아우르는 기독교의 성경에 대한 것이다. 이 가운데 구약성경의 경우 모든 기독교 교파가 정경으로 인정하는 것이 있고 인정하지 않는 것이 있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다양한 기독교의 정경을 참고하라.

신명기

신명기(申命記, 히브리어: דְּבָרִים 데바림, 그리스어: Δευτερονόμιον 데우테로노미온[*], 영어: Book of Deuteronomy)는 타나크의 율법서 토라의 다섯 번째 부분이다. 이스라엘인들이 가나안 땅에 도착하기 전, 모세가 야훼의 가르침을 마지막으로 전하고 죽기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대부분 출애굽기, 민수기 등에 등장했던 가르침이 반복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신명기라는 이름이 붙었다. 보통 신명기를 모세5경중 하나로 보지만, 모세의 죽음에 대한 언급이 있기 때문에 신명기의 저자는 모세가 아닐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을 수 있으나, 신명기에 40여 회(1:16-18; 3:21; 29:5; 31:9, 24-25, 30), 신약에 80여 회에 걸쳐 신명기의 저자가 모세임을 밝히고 있고,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수 1:7), 신약의 예수(마 19:8)도 신명기를 모세의 책으로 인용하고 있어 모세의 저작으로 보는 것이 옳다. 34장의 모세 죽음에 대한 기록은 후대에 가필(加筆)된 것으로 보는 것이 정설이다.

애가

애가(哀歌, 히브리어: איכה 에카, 그리스어: Θρῆνοι 트레노이[*], 영어: Book of Lamentations)는 타나크의 성문서 케투빔의 다섯 두루마리(지혜서)에 포함된 한 권이다. 전통적으로 유대인은 예루살렘 신전의 파괴를 기념하는 단식일 티샤 바브(Tisha B'Av)에 이것을 읽는다.

에녹서

에녹서(The Book of Enoch) 또는 에녹 1서는 노아의 증조 할아버지, 즉 야레드의 아들(창세기 5장 18절)인 에녹에게 돌리는 여러 저작물들이다. 이 작품들은 모두 위경(가톨릭: 외경)이라고 본다.

보통 에녹서를 이야기할 때는 에녹 1서를 이야기한다. 이의 전문은 에티오피아어로만 존재한다. 에녹 2서는 고대 슬라브어로만 남아 있고, 에녹 3서는 히브리어로 남아 있다. 이 숫자들은 학자들이 단지 구별하기 위해 붙인 것들이다. 이하에는 에녹 1서만을 설명한다.

에녹서는 다른 기독교 종파에서는 정경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에티오피아 정교회에서는 인정되며 영감에 의해 쓰인 성경으로 본다. 현재 전해지는 판본은 마카베오스 시절인 약 기원전 160년경으로 추정된다.

신약성경 유다서에 에녹서를 인용한 구절이 존재한다.

에스델기

에스델(-記, 히브리어: אסתר 에스테르, 그리스어: Ἐσθήρ 에스티르[*], 영어: Book of Esther)은 구약성경의 일부로, 개신교에서는 에스더, 가톨릭에서는 에스테르라고 한다.

기독교에서는 특히 이 문헌의 정경성이 오랜 기간 의심받아 왔다. 2세기에 처음 기독교의 구약성경 목록을 제시한 멜리토는 에스더를 성경 목록에 넣지 않고 대신 2정경 문헌인 지혜서를 넣었다. 성경 목록이 처음 공식 제안된 라오디케아 공의회에서 에스더를 포함할 것을 결정하였으나, 비슷한 시기의 아타나시우스는 정경 목록을 제안한 부활절 서신에서 에스더를 제외하고 바룩서를 정경으로 제시하였다. 제롬의 불가타 성경과, 카르타고 공의회에서 정경으로 확정함으로서 기독교에서 보편적인 성경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그러나 70인역의 그리스어 추가 부분은 개신교에서 외경으로 제외한다.

에즈라기

에즈라(에즈라記, 히브리어: עזרא 에즈라, 그리스어: Ἔσδρας 에즈드라스[*], 영어: Book of Ezra) 또는 에스라는 타나크 혹은 구약의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바빌론 유수가 끝날 무렵 일어난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한때는 느헤미야에 포함되기도 하였으며, 유대인은 그 둘을 하나의 책으로 여긴다. 그 둘은 불가타 성경(Vulgate)에서는 여전히 에스드라스서 상권과 하권으로 구별한다.

에즈라는 중요한 두 부분으로 나뉜다.

키루스 대왕 1년(기원전 536년)에, 바빌론 유수에서 해방되고 나서 쓰인 첫 번째 역사 기록으로, 1장에서 6장까지는 다리우스 1세 6년(기원전 515년)에 새로운 예루살렘 신전의 완성과 봉헌에 이르기까지 일어난 중요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6장 마지막에서 7장 도입부까지는 60년 동안 역사기록의 공백기가 있다. 어떤 이들은 이러한 "간격"이 성경적인 사실이기보다는 예언의 필요성에 따른 꾸며낸 이야기라고 주장한다.이 60년 간격은 에즈라의 자연적인 연대순에 예수가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내용을 다니엘서 9장에 삽입하게 만들었다.

아르타크세르크세스 롱기마누스 7년에 에즈라의 인도 아래 이루어진 두 번째 귀환, 그리고 에즈라가 예루살렘에 도착 후에 거기에서 일어난 사건을 기록한 역사 기록이다(7장-10장).이 책은 이렇게 대략 80년 동안에 일어났던, 키루스의 법령(기원전 536년)으로부터 에즈라가 이룩한 개혁(기원전 456년)에 이르기까지, 유대인과 관련한 기억할 만한 기억을 포함한다.

에즈라는 아마 이 책의 저자였으리라 여겨지며, 적어도 중요 부분은 직접 썼으리라 본다.(comp. 7:27, 28; 8:1 등) 그는 또한 역대기도 썼으리라 여겨진다.

여호수아

여호수아는 타나크에 나오는 인물로 모세 사후 유대인들의 지도자로 본명은 호세아로 눈의 아들로 알려진 인물이다. 에브라임 지파의 지도자로 야훼가 모세의 백성들에게 벌을 내릴 때 유다 지파 족장 갈렙과 함께 긍정적 주장을 하여 벌을 피한 유일한 사람이다. 모세가 죽은 후 그의 후계자가 되어 요르단 강을 건너 예리코, 아이, 예루살렘, 헤브론 등 여러 성을 정복해 가나안 땅을 정복하였다. 임종시 하나님을 경외할 것을 부탁하고 110세로 죽었다.

여호수아는 원래 이름이 호수아로 예수아라는 히브리식이름의 헬라어(고대그리스어)로는 이에수스 즉 예수라고 부른다.

여호수아는 약서아라는 한자어의 Yuēshūyà(쥬에쓔야)라는 원래발음의 한국어식표기다.

열왕기

열왕기(列王記, 히브리어: ספר מלכים 세페르 믈라킴, 그리스어: Βασιλειῶν 바실레온[*], 영어: Books of Kings)는 유대교의 타나크(히브리어 성경)의 일부이다. 원래 히브리어로 쓰였으며, 나중에 기독교 구약성경의 일부로서 받아들여졌다. 역대기에 따르면, 열왕기는 기원전 10세기에서 기원전 9세기까지 일어난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열왕기는 두 권으로 나뉜다.

욥기

욥기(-記, 히브리어: אִיוֹב 이요브, 그리스어: Ἰώβ 욥[*], 영어: Book of Job)는 유대교에서는 타나크의 성문서 케투빔 시서의 세 번째 권이며, 교회에서는 구약의 시가서에 해당한다.

잠언

잠언(箴言, 히브리어: מִשְלֵי 미쉴레, 그리스어: Παροιμίαι 파로이미아이[*], 영어: Book of Proverbs)은 저자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체로 솔로몬 왕때 쓴 것으로 추정하는 구약성경 중의 한 권이다. 하느님을 경외함으로 지혜로운 삶을 강조하고 있다.

전도서

전도서/코헬렛(傳道書/-, 히브리어: קהלת‎ 코헤레트, 그리스어: Ἐκκλησιαστής 에클레시아스테스[*], 영어: Ecclesiastes)는 기독교와 유대교에서 쓰이는 구약성경의 한 책이다. 전도서의 저자는 자신을 다윗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왕인 전도자(코헬렛)라 밝히고 있으며 책의 제목은 여기에서 나온 것이다. 전도서는 삶의 허무함과 삶의 최선의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지중해

지중해(地中海, Mediterranean Sea)는 대서양으로 이어지는 바다로, 해역 대부분이 세 개의 주요 대륙에 둘러싸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북쪽은 유럽, 남쪽은 아프리카, 동쪽은 아시아(레반트)에 접한다.

지중해의 명칭은 말 그대로 "땅 한가운데에" 있다는 뜻이다. 해역의 면적은 250만 km²이다. 지중해와 대서양이 연결되는 지점(지브롤터 해협)은 폭이 14km에 불과하다. 지중해의 평균 수심은 1,500m이며, 가장 깊은 지점으로 기록된 곳은 이오니아해의 칼립소 심연(Calypso Deep)으로 그 수심이 5,267m에 달한다.

해양학에서는 육지로 둘러싸인 바다를 이르는 일반적인 개념인 지중해와 이 바다를 구별하기 위해, "유라프리카 지중해"(Eurafrican Mediterranean Sea) 또는 "유럽 지중해"(European Mediterranean)로 칭하기도 한다.

고대 시대부터 지중해는 중요한 교역로로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페니키아, 카르타고, 그리스, 레반트, 로마, 무어인, 투르크 등 이 지역 여러 민족들이 물자와 다양한 문화를 주고 받았다. "지구의 3/4 지역에 대하여, 지중해는 이 지역의 공통 분모이며, 세계사의 중심이다." 염분은 평균 38퍼밀이다.

창세기

창세기(創世記, 히브리어: סֵפֶר בְּרֵאשִׁית 세페르 베레쉬트, 그리스어: Γένεσις 게네시스[*], 영어: Book of Genesis)는 천지 창조와 아담과 하와의 에덴 동산 추방, 노아의 방주와 홍수, 바벨 탑 그리고 유대민족 탄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타나크의 율법서 토라의 첫 번째 권이며, 구약으로는 모세오경 첫 번째 권에 해당한다.

출애굽기

출애굽기(出埃及記, 히브리어: סֵפֶר שְׁמוֹת 세페르 쉐모트, 그리스어: ἔξοδος 엑소도스[*], 영어: Book of Exodus), 또는 탈출기(脫出記)는 타나크의 율법서 토라의 두 번째 책이다. 기독교의 구약으로도 모세오경 두 번째 책에 해당한다. '출애굽기'는 잘못된 음차이며 '出埃及記'는 '출애급기'라고 불러야 한다.

판관기

판관기(判官記, 히브리어: ספר שופטים 세페르 소프팀, 그리스어: Κριτές 크리테스[*], 영어: Book of Judges) 또는 사사기(士師記)는 원래 히브리어로 쓴 성경이며, 히브리어 성경(타나크, 유대교 성경)과 기독교 구약성경에 나타난다. 그 제목과 내용에 따르면, 판관기는 성경의 판관(현대의 재판관과 혼동되지 않기 위한 표현)과 그들이 고대 이스라엘을 통솔하는 동안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판관기는 공동번역성서와 천주교 성경의 표기로 표준새번역, 개역개정판, 한글개역판에서는 사사기로 표기되어 있다.

판관은 오늘날의 재판관처럼 재판하는 일을 했는데, 판관기에서 언급하는 마지막 판관은 삼손이며, 뒤이은 두 이야기가 더 있기는 하지만, 전통적인 관점은 삼손의 업적과 사무엘상 1:1부터 7:2에 나오는 대제사장이자 판관인 엘리(Eli)의 바로 앞 시기와 완전히 일치한다.

희년서

희년서는 희년(49년)을 단위로 창세기에 벌어졌던 일을 풀이한 구약성경의 경이다. 그래서 '소 창세기'다고도 한다. 에티오피아 정교회와 베타 이스라엘들은 이 경전을 정경으로 간주한다. 기원전 2세기 경에 완성되었다. 희년서의 전문은 에티오피아어 번역본만 발견되며 그리스어, 라틴어, 히브리어 버전은 본문의 일부만 살아남았다. 사해문서에서는 상당부분이 유실된 희년서의 히브리어 원문이 발견되었다.

다른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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