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필드 문화

언필드 문화(Urnfield culture)는 후기 청동기 시대(기원전 1300년 경부터 기원전 700년경)의 온대 유럽 일대의 주요 문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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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필드 문화
Urnfiel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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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nfieldCulture
지역 유럽
시대 청동기 시대
연대 기원전 1300년-기원전 750ㅕㄴ
주요 유적 부르크슈탈코겔 (줄름계곡)
선행 문화 봉분문화
후행 문화 할슈타트 문화
봉분문화

봉분문화(독일어: Hügelgräberkultur)는 기원전 1600년-기원전 1200년 중기 청동기 시대에 중앙유럽에서 두드러졌던 문화다. 우네티체 문화의 후속문화로, 오늘날의 바이에른과 뷔르템베르크 일대가 문화 중심지였다. 후기 청동기시대의 언필드 문화로 계승된다.

이름에서 시사하듯이 봉분문화는 봉분(흙무덤)에 사람을 매장한 것이 특징적이다.

봉분문화는 전사집단의 문화였으며, 동쪽으로는 카르파티아 분지, 북쪽으로는 폴란드로 진출하여 요새화된 거주지들을 건설했다.

언필드 문화의 기수법

언필드 문화의 기수법은 언필드 문화가 시작되는 기원전 1200년 경 동안, 중부 유럽에서 등장한 청동으로 된 봉헌용 낫에 새겨진 기호에 따른 기수법을 말한다.

이베리아 반도의 선사 시대

선사시대의 이베리아 반도는 최초의 사람족이 120만 년 전 쯤 도착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역사서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포에니 전쟁 때로 이 때에 즈음하여 선사시대가 끝난다. 긴 시간 동안 네안데르탈인이 머물었으며 스페인은 거의 마지막 단계의 거처다. 남부 프랑스와 함께 문화가 꽃피어 서유럽에서 가장 이른 문명이 시작되었고 전략적 요충지이자 광물이 풍부하여 많은 부족들이 유입되었다.

할슈타트 문화

할슈타트 문화는 중앙유럽에서 청동기 시대 후기(기원전 12 세기 이후)의 언필드 문화에서 발전하여 철기 시대 초기(기원전 8 세기에서 기원전 6 세기)에 걸친 주류 문화이다. 이 후 거의 대부분의 중앙유럽은 라텐 문화로 전환 되었다. 명칭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주 남동 호수 마을 잘츠카머구트에 있는 할슈타트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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