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멜렉

아비멜렉(히브리어: אֲבִימָלֶךְ, Ǎḇîmeleḵ)은 고대 이스라엘인들의 히브리어 성경에 따르면 사악하게 판결한 판관이다. 그의 이름은 "나의 아버지는 왕"이라고 해석 될 수 있으며, "아비멜렉"은 또한 블레셋 왕들의 공통적인 이름이었다. 그는 사사기 8:31에서 기드온과 세겜 족 첩의 아들로 소개되며, 그의 통치에 관한 성경적 기록은 사사기 9장에 기록되어 있다.

Abimelech

출생

아비멜렉의 어머니는 기드온의 세겜 족속 첩이었으며 가나안 사람이었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70형제들과 함께 키워 졌다. 그는 오브라의 아비에셀 집에 살았다.

이사악

이사악, 또는 이삭(/ˈaɪzək/, 히브리어 יִצְחָק, 현대 히브리어 Yitskhak, 티베리안 히브리어 Yiṣḥāq, ISO 259-3 Yiçḥaq, "그가 웃을 것이다([he] will laugh)", 고대 그리스어: Ἰσαάκ Isaak, 아랍어: إسحاق 또는 إسحٰق ʼIsḥāq)은 히브리어 성경과 꾸란에 등장하는 아브라함과 사라의 유일한 아들이자, 야곱과 에서의 아버지이다. 창세기에 따르면 아브라함이 100세이고 사라가 90세일 때 이삭을 낳았다고 한다.

창세기의 서술에 따르면,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심에 따라 이삭을 모리아 산으로 데려가 이삭을 번제로 바치기 위한 제단을 쌓는다. 마지막 순간에 천사가 급히 그를 막는다. 이 사건을 통해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했다.

이삭은 이스라엘 민족의 족장설화의 주인공 세 명 중 한 명이다. 족장설화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 유일하게 이름이 변하지 않으며, 가나안 땅에서 유일하게 벗어나지 않는 인물이다. 아브라함과 야곱과 비교했을 때, 이삭은 상대적으로 평온한 삶을 살았다. 180세가 되어 죽었는데, 셋 중에 가장 오래 살았다.

판관기

판관기(判官記, 히브리어: ספר שופטים 세페르 소프팀, 그리스어: Κριτές 크리테스[*], 영어: Book of Judges) 또는 사사기(士師記)는 원래 히브리어로 쓴 성경이며, 히브리어 성경(타나크, 유대교 성경)과 기독교 구약성경에 나타난다. 그 제목과 내용에 따르면, 판관기는 성경의 판관(현대의 재판관과 혼동되지 않기 위한 표현)과 그들이 고대 이스라엘을 통솔하는 동안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판관기는 공동번역성서와 천주교 성경의 표기로 표준새번역, 개역개정판, 한글개역판에서는 사사기로 표기되어 있다.

판관은 오늘날의 재판관처럼 재판하는 일을 했는데, 판관기에서 언급하는 마지막 판관은 삼손이며, 뒤이은 두 이야기가 더 있기는 하지만, 전통적인 관점은 삼손의 업적과 사무엘상 1:1부터 7:2에 나오는 대제사장이자 판관인 엘리(Eli)의 바로 앞 시기와 완전히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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