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혈

성혈(性穴, cup-mark)이란 선사시대 예술의 일종으로, 돌 표면을 깎거나 파내어 도형을 만든 것이다.

Laxe das Rodas 01
교회력

교회력(敎會歷, 라틴어: Annus Ecclesiasticus), 전례력(典禮曆, 라틴어: annus liturgicus), 성력(聖曆, 라틴어: annus sacer), 월력(月曆)은 기독교에서 지키는 절기들을 배열한 달력이다. 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삶, 죽음, 부활에 집중되어 있다.

그리스도

그리스도, 크리스트, 크라이스트 또는 기독(基督)은 고대 그리스어: Χριστός 크리스토스[*]→기름 부음을 받은에서 온 말로 70인역에서 히브리어의 메시아(히브리어: מׇשִׁיחַ 마쉬아흐→기름 부음을 받은, 히브리어: מׇשִׁחַ 마쉬아흐, 고대 그리스어: Μεσσίας 맛시아스[*])를 옮기는 데 처음 사용했다. 기름 부음은 아벨의 제사에 기름을 사용한 데 기인한다. 그리스도는 기독교 신약성경에서 예수를 대표하는 제목으로 사용한다.기독교 영향에 따라 일반적으로 그리스도는 나자렛 예수와 동의어로 간주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실제적 의미는 고대 그리스어: Χρίω 크리오[*]→기름 붓는다에서 온 단어로,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것은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을 주는 자라는 뜻을 함께 가지고 있다. 예수를 하나님으로 여긴다. 예수가 타나크(기독교인들은 '구약'이라고 함)에서 예언된 그리스도, 또는 메시아라는 것을 믿는 종교인 기독교의 '기독'은 그리스도를 한자로 음역한 것이며, 기독교인을 뜻하는 말인 크리스천은 같은 뜻의 영어: Christian을 한글로 표기한 것이다.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언젠가 올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대체로 예수가 언젠가 재림하여 남은 메시아 예언을 실현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같은 종교로 보는 견해도 있다. 유대교에서 기다리는 그리스도와 재림예수는 같다고 보고 있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聖體聖血大祝日, 라틴어: Sollemnitas Ss.mi Corporis et Sanguinis Christi)은 로마 전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성체)과 피(성혈)로 이루어진 성체성사의 제정과 신비(성변화)를 기념하는 대축일이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로부터 2달 전인 성목요일에 성체성사 제정을 기념하긴 하지만, 이날은 성주간에 있어 엄숙한 분위기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난의 생각을 동반하지 않고 기쁨으로 성체와 성혈을 축하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이 제정되었다.

전통적으로 삼위일체 대축일 후 첫 번째 목요일에 지켜지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사목적 배려로 원래 날짜보다 3일 뒤인 일요일로 옮겨 지낸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날 미사가 끝나면 성광에 성체를 모시고 성체 거동과 성체 강복을 하기도 한다. 로마에서는 매년 이날마다 교황이 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대성전에서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까지 성체 거동을 한 다음 성체 강복을 한다.

오스트리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볼리비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일부 지역, 칠레,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쿠바, 도미니카 공화국, 동티모르, 아이티,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독일의 일부 지역, 그레나다,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파라과이, 페루, 폴란드, 포르투갈, 푸에르토리코의 일부 지역, 산마리노, 스페인, 스위스의 일부 지역, 세인트루시아, 트리니다드 토바고, 미국의 일부 지역,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등 가톨릭 신자가 대다수인 몇몇 나라나 지역에서는 공휴일로 지내고 있다.

그리스도의 피

그리스도의 피(基督-血, 라틴어: Sanguis Christi, 영어: Blood of Christ)는 십자가상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실제로 흘렸던 육체의 피를 말하며,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인류 구원은 바로 이 피를 흘림으로써 이루어졌다. 보혈(寶血) 또는 보배로운 피라고도 한다. 가톨릭교회와 동방 정교회 등에서 성찬례 때 사용하는 축성된 포도주는 성혈(聖血)이라고 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상에서 흘렸던 피와 동일시하는 신학적 용어이기도 하다.

가톨릭교회, 동방 정교회, 오리엔트 정교회 등은 성찬례에서 사제가 포도주를 축성하면 성령의 힘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변화한다고 가르친다. 다시 말해 가톨릭교회, 동방 정교회, 오리엔트 정교회, 아시리아 동방교회 등은 포도주의 형상은 그대로 있으나 그 안에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그리스도의 피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보는 것이다. 특별히 가톨릭교회에서는 빵과 포도주가 성령의 힘으로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실체 변화하는 것을 ‘성변화’라고 부른다. 반면 개신교에서는 이러한 실체 변화를 인정하지는 않지만 이를 기념한다는 의미에서 성찬을 거행한다.

독일의 공휴일

독일의 공휴일은 다음과 같다. 전국 공휴일과 주별 공휴일이 따로 있다.

로마 전례

로마 전례(라틴어: Ritus Romanus)는 기독교 전례 양식 중 하나로, 로마 가톨릭교회의 로마 교구에서 거행하는 전례 양식이다. 로마의 주교인 교황과 일치하여 그와 온전한 친교를 맺고 있는 서방 또는 라틴 교회의 거의 대부분 교회에 널리 보편화되어 있다. 사실상 로마 전례 역시 다른 모든 전례와 마찬가지로 수세기에 걸쳐 끊임없이 조정되어 왔다. 특히 성찬 전례의 경우, 로마 전례는 역사적으로 트리엔트 이전과 트리엔트 양식(특별 양식), 바오로 6세 양식(일반 양식)으로 구분된다.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로 주로 새 전례양식인 일반양식만 거행되어 왔으나, 2007년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자의교서 《교황들》(Summorum Pontificum)을 반포하여 1962년판 로마 미사 경본에 따른 미사 및 전례인 로마 전례 특별 양식을 자유롭게 거행할 수 있도록 허락하였다.

리히텐슈타인의 공휴일

리히텐슈타인의 공휴일은 다음과 같다.

산마리노의 공휴일

산마리노의 공휴일은 다음과 같다.

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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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와 성혈(聖體 & 聖血, 영어: Blessed Sacrament, Most Blessed Sacrament, MBS) 또는 그리스도의 몸과 그리스도의 피는 그리스도교에서 성체성사를 통해 축성된 제병과 포도주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빵과 포도주의 형태로 예수 그리스도가 참으로 실재로, 실체적으로 현존한다고 믿는다. 비록 사람의 눈으로 봤을 때는 빵과 포도주의 형태이지만, 실체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그의 영혼과 모든 속성, 즉 신성과 인성까지도 빵과 포도주로 온전히 현존한다는 것이다. 성체에 대한 신심은 성경과 성전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초기 그리스도교 때부터 전승되었다.

성혈과 성배

《성혈과 성배》(영어 원제: The Holy Blood and the Holy Grail)는 헨리 링컨(Henry Lincorn), 마이클 베이전트(Michael Baigent), 리처드 레이(Richard Leigh)가 쓴, 기독교의 기원과 예수 전설에 관련된 내용을 조사한 책이다.

기독교의 기원에 관한 여러가지 가설을 설정하면서 프랑스 남부의 카타리파 전설, 렌느 샤토에서 발견된 문서, 나그 함마디에서 발견된 그노시스적 복음서 등 다양한 출처를 제시하고 있다.

1983년 대한민국에도 한국어판 번역본이 출간되었으나, 대한민국의 개신교, 천주교 단체의 반발과 사회적 파장 등을 이유로 회수, 절판되었다. 그 뒤 다시 한국어판이 보급되었으며 2005년에 2005년 11월 판이 출판사 자음과 모음에서 펴냈다.

미스테리아적 이교들, 나그함마디 외경 등 다양한 자료를 논거로 제시하였으며 저자들은 성경에서 왜곡된 막달라 마리아의 역할에 의문을 제기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막달라 마리아의 결혼에 대한 주장을 제기하였다.

출판 당시에는 큰 반향을 일으켰지만, 사학계와 여러 전문가들의 반응은 거의 전 세계적으로 부정적이었다. 영국의 유명한 역사가 리차드 바버(Richard Barber)는 2004년에 펭귄사에서 출판된 '성배, 신화의 역사'에서 '성혈과 성배'가 미약한 증거와 뒤틀린 논리체계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비평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역사가 마리나 워너(Marina Warner) 역시 1982년 1월에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예수가 자식을 낳았을 것이라는 주장 자체에는 나쁜 점이 없어도, 잘못된 정보와 미약한 논리체계를 바탕으로 그와 같은 주장을 하는 것은 나쁘다'라는 응답으로 성혈과 성배를 비판하였다. 이후에도 채널 4, 타임, 디스커버리 채널, BBC등이 성혈과 성배의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시도를 하였으나, 모두 다 성혈과 성배가 제시하는 주장들은 증거가 없거나, 있는 증거도 매우 미약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수도회

수도회(修道會)는, 종교에서 관찰되는 조직으로, 각 종교 정신을 바탕으로 공동생활을 하는, 서원에 의해 관계를 맺은 신자들의 조직이다. 수도회에 소속되어 수도생활을 하는 신자를 '수도자'(修道者) 또는 수도승(修道僧)이라고 한다.

남자 수도회와 여자 수도회가 있으며, 활동의 형태에 따라 다음과 같은 분류로 나뉜다.

관상수도회(觀想~)

탁발수도회(托鉢~)

교육수도회

선교수도회

기타

양형 영성체

양형 영성체(兩形領聖體, 라틴어: Communio sub utraque specie)는 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 정교회 등에서 성사(聖事)로써, 곧 성체성사(Sacrament)를 행하는 기독교 종파에서 영성체를 행할 때 빵(성체)과 포도주(성혈)를 모두 영하는 방식을 일컫는 말이다.

연중 시기

연중 시기(영어: Ordinary Time, 라틴어: Per Annum)는 기독교의 절기로서, 성공회와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회력에서 대림 시기, 성탄 시기, 사순 시기, 부활 시기를 제외한 특별한 그리스도의 신비를 기념하지는 않는 날들이다. 동방 정교회나 새로운 전례양식이 사용되기 전인 1970년 전에는 '주님 공현 후 시기', '성신 강림 후 시기'라고 해서 시기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연중 시기는 주님 부활 대축일의 날짜에 따라 총 33주간이나 34주간으로 지내는데 33주간이 되는 연도에는 성령 강림 대축일 이후의 한 주간이 삭제되어 제9주간 또는 제10주간으로 시작해서 항상 제34주간 토요일에 연중 시기가 끝난다. 주님 세례 축일의 다음날(1월 둘째 월요일)부터 재의 수요일의 전날(팬케이크 데이)까지 약 4~8주간의 첫 번째 연중 시기를 지낸다. 보통 연중 시기 첫째 부분은 1월 둘째 월요일에 시작한다.

연중 시기 둘째 부분은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날부터 연중 제34주간 토요일(11월 26일 ~ 12월 2일 사이의 토요일이며 대림 제1주일 전날)까지 계속된다. 이 시기의 평일과 주일, 혼인 미사 등에는 사제가 녹색 제의를 입는다. 연중 시기 평일과 단체에게 특별한 주일에는 다른 전례시기와 달리 신심 미사나 신심 시간 전례가 자유롭게 허용된다. 연중 시기의 삼위일체 대축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예수 성심 대축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을 제외한 주일에는 다른 전례시기와 다르게 장례 미사가 허용된다.

예배

예배(禮拜, 문화어: 례배)는 문자적으로는 ‘예를 갖추어 절한다’ 라는 뜻으로, 종교에서 신앙의 대상에게 존경과 숭앙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각 종교마다 예배의 구체적 의미와 형식은 차이를 보일 수 있다.

예수 성심

예수 성심(영어: Sacred Heart of Jesus, 라틴어: Sacratissimum Cor Jesu)은 기독교에서 인류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사랑을 표현한 것으로써 예수의 심장 내지는 예수의 사랑의 마음에 바치는 가장 훌륭한 종교적 신심이다.

성심에 대한 신심은 로마 가톨릭교회 내에서 가장 대중적인 신심이다. 성심은 특히 인간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한 사랑, 자비, 인내 등을 상징한다. 초대 교회 때부터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주관적 개인적 신심이었던 성심이 교회 축일로 설정되고 공적 공경으로 승격됨으로써 완전한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은 프랑스인 수녀인 성녀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가 경험하였던 환시가 계기가 되었다. 예수는 1673년부터 1675년까지 2년 동안 성녀 마르가리타에게 70회나 발현하여 살아 움직이는 자신의 성심을 보여주며 성심에 대한 신심 배양을 촉구하였다고 전해진다.

미술계에서의 성심은 대개 거룩한 빛을 발하며 불타오르는 심장 내지는 창에 꿰뚫린 심장, 가시관을 쓴 심장, 십자가에 매달려 피를 흘리는 심장 등의 모습으로 그려지곤 한다. 또한, 예수가 못자국이 난 손으로 자기 가슴에 환하게 빛나는 심장을 가리키는 모습으로 묘사한 그림도 있다.

로마 가톨릭교회는 매년 6월을 예수 성심 성월로 지정하여 성대히 기념하고 성시간 등 예수 성심을 공경하는 신심행사를 거행하며 예수 성심에 대한 신비를 묵상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다음 금요일에 지키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공휴일

오스트리아의 공휴일은 다음과 같다.

트리엔트 미사

트리엔트 미사(라틴어: Missa Tridentina, 영어: Tridentine Mass)는 1570년부터 1962년까지 발행된 로마 미사 경본에 따른 로마 전례 미사이다. 전통 라틴 미사 (영어: Traditional Latin Mass) 또는 줄여서 전통 미사라고도 부른다. 1969년 12월 바오로 6세 미사가 도입되기 전까지 전세계 모든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보편적으로 거행되었다.

‘트리엔트’라는 명칭은 16세기 당시 오늘날의 이탈리아의 트렌토에서 소집된 트리엔트 공의회에서 비롯된 것이다. 트리엔트 공의회에 참석한 교부들이 당시까지만 해도 제각각이었던 미사 양식을 통일하기로 결의하자, 1570년 교황 비오 5세는 이전까지 거행되었던 로마 미사 경본을 재정비하여 법전화한 다음에 교황 칙서 《초세기》(Quo Primum)를 반포하여 서방 교회 전체가 공통적으로 예외 없이 이 양식에 따라 미사를 봉헌할 것을 지시하는 강제성을 부여하였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기원이 1370년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전례 양식을 보유한 교구 및 수도회에 대해서는 예외로 하였다.

트리엔트 양식에 따른 로마 미사 경본은 1604년과 1634년, 1888년, 1920년, 1955년, 1962년에 재차 개정되었다. 트리엔트 양식에 따른 로마 미사 경본의 마지막 규범판이 1962년 교황 요한 23세에 의해 승인되었기 때문에 요한 23세 미사 또는 1962년판 미사라고 부르기도 한다.

2007년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자의교서 《교황들》(Summorum Pontificum)을 발표하였다. 자의교서에서 베네딕토 16세는 종래 트리엔트 미사 등으로 불려 왔던 1962년판 미사 양식을 ‘로마 전례의 특별 양식(forma extraordinaria)’으로 명명하였으며, 1970년 교황 바오로 6세가 개정한 미사 양식은 일반 양식으로 명명하였다. 그리하여 1962년판 로마 미사 경본에 따른 미사 양식은 특별 양식 미사라고도 부르게 되었다. 또한, 1970년부터 드리기 시작한 새 미사 양식(Novus Ordo Missae)과 구분 짓기 위해 옛 미사나 옛 양식(forma antiquior)이라고도 불린다.이따금씩 트리엔트 미사를 ‘라틴어 미사’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지만, 명칭으로서는 약간 부정확하다. 왜냐하면 바오로 6세 미사, 즉 노부스 오르도 미사(Novus Ordo Missae) 역시 라틴어로 봉헌할 수 있기 때문이다.2007년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자의교서 《교황들》(Summorum Pontificum)에 의하여 가톨릭교회에서 합당하게 서품된 라틴 전례 사제라면 누구나 아무런 제한 없이 지금의 일반 양식 미사 뿐만 아니라 1962년판 트리엔트 전례 양식에 따른 미사를 집전할 수 있다. 그러한 거행을 위해서 둘 가운데 어떤 미사를 집전하든 사제는 사도좌나 교회 장상의 허가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 가톨릭 신자들은 지켜야 할 법규범을 준수하는 가운데 누구나 자유로운 의지로 트리덴티노 미사에 참례할 수 있다.

포르투갈의 공휴일

포르투갈의 공휴일은 다음과 같다.

풍수원성당

풍수원성당(豊水院聖堂)은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유현리에 있는 한국 천주교 원주교구의 성당이다. 1982년 11월 3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었다.

다른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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