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층

현대사회에서 상류층(上流層)은 주로 (富)·권력(權力)·위신(威信) 등 가치서열에서 상위에 위치하는 사회적 특권집단이다. 대자본가·경영자·장성·고급 관리·변호사·의사·교수 등 전문직 종사자가 대개 이 층에 속한다.[1]

이들은 일반적으로 명문 출신이고, 존경선망의 대상이며, 생활환경이 좋고 교양, 예의문화를 중시한다. 이들의 사고방식 및 생활양식은 보수적이며 전통을 중시한다. 그러나 단시일에 상류계층으로 상승한 사람들은 상류층 특유의 행동양식·전통을 가지지 못한 대신에 소비형태에서 과시적 소비를 하여 의도적으로 상류층의 성원임을 돋보이게 하고 타인의 선망을 받으려 한다. 특히 이들 상류층이 그들의 경제적 기반인 물질적 재화(財貨)보다 정신적·미적·지적 대상을 더욱 고귀한 것으로 간주하고 비생산적인 방식으로 여가를 즐김으로써 그들의 높은 위치를 과시하려 할 때 그것은 유한계급이 된다.[1]

한국의 상류층

조선사회에서는 소수의 양반 관료층만이 상류층의 특권을 누렸다. 그러나 신분제도가 무너진 후에는 지주층이 상류층을 계승하였고 광복 후까지 지주층의 분화에 의해서 정치적·경제적·문화적 상류층이 이루어졌으나, 기능적으로 분화되고 상호의존적인 현대 한국사회에서의 상류층의 범위와 그 원류(源流)는 보다 다원적이다.[1]

각주

  1. 상류층, 《글로벌 세계 대백과》
Uptown Girl

〈Uptown Girl〉은 미국의 음악가 빌리 조엘이 쓰고 연주한 노래이다. 이 음반은 1983년 9월 29일 그의 9집 음반 《An Innocent Man》에 발매되었다. 이 가사는 상류층 "업타운 걸"을 달래려고 하는 노동계급의 "다운타운 맨"을 묘사하고 있다.

경포 도립공원

경포 도립공원(鏡浦道立公園)은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82년 6월 26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경포도립공원의 대표 관광지로는 경포 해수욕장, 경포호, 경포대를 꼽을 수 있다. 경포호는 이름 그대로 '거울처럼 맑은 수면을 지닌 호수'로 해수가 흘러 들어와 연중 낚시꾼들이 모인다. 그리고 연꽃과 갈대가 무성해 또 다른 풍치를 보여준다. 특히 고려 숙종 13년에 창건된 경포대는 관동8경 중 으뜸으로, 경포호의 가장자리 언덕 위에 있다.

경포대 입구의 강릉 선교장(중요민속문화재5호)은 조선 후기 상류층 주택으로 행랑, 내당, 사랑, 별당, 정자가 남아 있는데, 중요민속자료 5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선교장은 효령대군의 11대손인 전주사람 이내번이 1703년 이곳으로 이주하면서 지은 집이다. 99칸 집을 '선교장'이라 부르는 이유는 뱃머리와 같은 형태의 터에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강릉 오죽헌은 경포대 서북방에 있는 사적으로 이이가 태어난 신사임당의 친정이다. 별당인 몽룡실과 영정을 모신 문성사, 자경문, 사주문, 기념관이 있으며, 사임당의 글씨와 그림, 이이와 그 일가의 유품이 소장되어 있다. 국보인 강릉 임영관 삼문(국보 51호)은 중후하고 정교한 고려시대의 목조건물이다.

그랜드 투어

그랜드 투어(Grand Tour)는 17세기 중반부터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 상류층 귀족 자제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에 프랑스나 이탈리아를 돌아보며 문물을 익히는 여행을 일컫는 말이다.

노르만인의 잉글랜드 정복

노르만인의 잉글랜드 정복(Norman conquest of England)은 11세기에 노르망디 공작 윌리엄 1세, 일명 정복왕 윌리엄이 이끄는 노르만인, 브르타뉴인이 앵글로색슨 잉글랜드를 침공하여 정복한 사건이다.

윌리엄은 자식 없이 죽은 잉글랜드의 에드워드 참회왕과 자신의 친척 관계를 근거로 들며 잉글랜드 왕위를 주장했다. 참회왕은 1066년 죽었으며 그의 매제 고드윈의 아들 해럴드가 왕위를 계승했다. 1066년 9월, 노르웨이 국왕 하랄드 하르드라디가 잉글랜드 북부에 상륙, 풀퍼드 전투에서 잉글랜드군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해럴드는 9월 25일 스탬퍼드브리지 전투에서 하르드라디를 꺾었고 하르드라디는 이 전투에서 사망했다. 그로부터 며칠 되지 않아 윌리엄이 잉글랜드 남부에 상륙했고, 해럴드는 병력 상당수를 북부에 남겨둔 채 윌리엄과 대적하기 위해 남하했다. 해럴드의 수비군은 윌리엄의 침략군과 10월 14일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격돌했고, 그 결과 윌리엄이 승리하고 해럴드는 사망했다.

윌리엄의 주요 경쟁자들인 해럴드와 하르드라디가 사라졌지만 이후 몇 년에 걸쳐 잉글랜드에서는 노르만 침략자들에 저항하는 반란이 잇따랐고, 윌리엄은 1072년 이후에야 왕위를 확실히 확보할 수 있었다. 계속 저항하던 앵글로색슨인 귀족들의 영지는 몰수되었다. 일부 귀족들은 외국으로 망명했다. 윌리엄은 새로이 차지한 왕국을 다스리기 위해 자신을 따라온 기사들에게 잉글랜드 각지에 성을 쌓고 군사 거점을 지휘하도록 했다. 노르만 정복의 결과 상당한 변동이 있었다. 우선 상류층 언어로 노르만어가 사용되게 되었고, 윌리엄이 영토를 분봉함에 따라 지배계층의 구성도 변화했다. 한편 농촌 지역에서는 이때를 전후하여 잉글랜드 역사상 최초로 노예제가 공식적으로 폐지되었는데, 이것이 노르만인의 정복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는 불확실하다. 정부 구조는 앵글로색슨 잉글랜드 시절에 비해 달라진 것이 거의 대부분 없었고, 새로운 노르만인 지배자들은 앵글로색슨인들의 행정구조 거의 대부분을 그대로 사용했다.

닥치고 꽃미남 밴드

《닥치고 꽃미남 밴드》(약칭 : 닥꽃밴)는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로 상류층 학교로 전학 온 재개발 지역 출신 고등학생 락밴드 "안구정화" 멤버들의 성장스토리를 담은 청춘 드라마다.

메구로구

메구로 구(일본어: 目黑区)는 일본 도쿄도에 있는 특별구의 하나이다.

메구로에는 15개국의 대사관과 총영사가 있다. 도쿄 최고의 상류층 거주 지역 중 하나인 가키노키자카가 메구로에 위치해있다.

미워도 다시 한 번 2009

《미워도 다시 한 번 2009》는 KBS 2TV에서 2009년 2월 4일부터 2009년 4월 23일까지 방영된 드라마이다.

상류사회

상류사회에는 다음과 같은 뜻이 있다.

상류층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상류사회 (드라마)

세계 여성주의

세계 여성주의는 식민지 시대 이후의 이론과 후기 식민주의와 밀접하게 연관된 여성주의

이론이다. 그것은 주로 세계적인 규모로 여성의 권리가 앞으로 움직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

식민주의 유산의 다양한 역사적 렌즈를 사용하여, 세계 여권 운동가들은 세계적인 대의를 채

택하고 그들이 주장하는 것이 현재 세계 가부장제의 지배적인 구조를 해체하는 운동을 시작한

다. 세계 페미니즘은 또한 세계 페미니즘과 국제 페미니즘으로 알려져 있다.

식민지화된 집단이나 사회에서 일하는 가부장적인 구조를 노출하는데 사용되는 두가지 역사적

인 예는 중세 스페인과 19세기 쿠바이다. 이전의 예는 이슬람 스페인의 무디자르 공동체의 여

성들과 그들의 사회 활동이 규제되는 엄격한 성적 규범에 관한 것이다. 성 행위로 노예가 된

여성을 기독교인 남성과 성 행위를 한 후 노예로 팔아 넘길 수도 있는데, 이것은 수나(이슬람 율법)에 의해 내려진 처벌을 피하기 위함이었다. 자신의 가족의 명예를 수호하는 동시 역할과

'정복된 지위와 성'중 하나로 인해, 무데하르 여성들은 스페인의 기독교인들과 성관계를 맺을

때 이중의 위험에 처했다.19세기 쿠바는 식민 주의와 신 식민 주의가 쿠바에 속한 여성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스페인과 함께 노예제 시대에 살고 있는 미국 사회에서 함께 일하는 예로 볼 수 있다. '여성 의 형태의 부재'로 유명한 도시인 하바나는 "서부의 모든 주요 도시들 중에서...여성 인구에 대한 가장 엄격한 사회적 제약"을 가지고 있었다. 상류층 쿠바 여성들은 "엘리트 백인 사회와 그들이 통치한 유색 인종 간의 차별을 끊임없이 상기시켜 주는 사람들"이었다.

신곡

《신곡》(神曲, La Divina Commedia)은 저승 세계 여행을 주제로 한 13세기 이탈리아의 작가 단테가 1308년부터 죽은 해인 1321년 사이 쓴 대표 서사시이다.

신곡은 이탈리아 문학의 중심 서사시이자 중세 문학의 위대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저자와 같은 이름의 여행자 단테는 베르길리우스, 베아트리체, 베르나르두스의 안내를 따라 지옥-연옥-천국으로 여행한다. 단테는 그 곳에서 수백 명의 신화상 혹은 역사상의 인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기독교 신앙에 바탕을 둔 죄와 벌, 기다림과 구원에 관해 철학적, 윤리적 고찰을 할 뿐만 아니라 중세 시대의 신학과 천문학적 세계관을 광범위하게 전하고 있다.

《신곡》은 중세에 쓰였음에도 이탈리아 문학의 꽃으로 손꼽히며, 사후에 대한 중세적인 세계관을 보여준 최정점에 있는 이 작품은 특히 상류층 언어인 라틴어가 아닌 토스카나 방언으로 적혀 이탈리아어의 생성과 발전이 있기까지 적지않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토스카나 방언으로 적혔다는 것은 누구나가 이해할 수 있고, 누구의 마음 속에나 쉽게 받아들일 수 있고, 게다가 천박함을 저어하는 세심한 배려가 기울어져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지옥에 떨어진다든지 예수 이전에 태어난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니므로 훌륭한 사람이더라도(플라톤, 호메로스 등)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등, 그 시대의 가톨릭 신앙에 근거한 세계관을 반영하고 있어 한계를 보인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아크나톤

아케나텐(Akhnaton) 또는 아크나톤(Akhenaten)은 고대 이집트 제18왕조의 파라오로, 출생명 아멘호테프는 '아멘이 만족한다' 라는 뜻이다. 재위 5년에 아케나텐(아텐의 영광)으로 개명하였는데 개명 이전의 이름(출생명)은 아멘호테프였으므로 아멘호테프 4세라고도 부른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1350년 ~ 기원전 1334년이다. 아멘호테프 3세(Amenhotep III)와 그의 제1왕비 티예(Tiye)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고, 왕비는 네페르티티(Nefertiti)이다.

아크나톤은 아멘(Amen, 테베의 수호신)에게 제사 지내는 신관들의 세력이 왕권을 억제할 정도로 커지는 것을 감지하고 그것을 제어하려 했다. 그래서 다신교인 종래의 이집트의 종교를 금지하고 태양신 아톤을 유일신으로 숭배하는 새로운 일신교를 도입했다. 또한 아멘 숭배와의 완전한 단절을 위해 수도를 테베에서 오늘날의 알-아마르나 지역으로 옮기고 아케타텐(Akhetaten, “아텐의 지평선”이라는 뜻)이라 이름지었다. 그러나 새로운 종교를 받아들인 것은 상류층 뿐이었고, 아크나톤이 죽은 뒤 아멘 신앙이 부활하였으며 수도도 다시 테베로 돌아갔다.

육두구

육두구(肉荳蔲)는 육두구속 식물의 씨 또는 그것을 말려 가루낸 향신료이다.

자유과

자유과(自由科, 라틴어: artes liberales 아르테스 리베랄레스[*], 영어: liberal arts 리버럴 아츠[*])는 리버럴 아츠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교양 있는 지식인’이 기본적이며 공통적으로 갖춰야할 폭 넓은 소양과 이에 관련된 학문들을 의미하며 직업 또는 전문적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과는 구분된다. 이는 최근 들어 종종 연구 중심 종합대학(대학원 중심 대규모 대학)들의 학부 전공 편중 교육과 대비되곤 한다.

중국 문학

중국 문학(中國文學)은 황하 유역의 북방과 장강 이남의 남방을 포괄하는 지역에서, 한자로 기록된, 고대 신화에서 현대 문학에 이르는, 산문, 시, 희곡, 수필 등등의 글을 총칭하는 용어이다. 중국문학은 역사적 연속성을 띠고 있다. 현대문학이 등장하기 전까지 중국문학사는 수천년에 걸쳐 비슷한 문학적 흐름이 지속되었다. 다른 특징으로 이중적인 구조를 갖고 있다. 지리적으로는, 현실적이고 산문적인 북방적 기질과 환상적이고 시적인 남방적 기질이 반영되었다. 이중적인 계층 구조는, 중국문학이 사대부 문학으로 불리는 상류층 문학과 민간문학이라고 불리는 하류층 문학으로 나뉘어 발전하게 했다.

치마

치마는 허리에 걸쳐 엉덩이와 발 전체 또는 일부를 덮는 원뿔 또는 원통형의 옷의 종류를 말한다. 스커트(영어: skirt)라고도 부른다. 치마의 끝단은 유행이나 착용자의 취향에 따라 허벅지 위로 올라갈 수도 있고, 땅에 닿을 수도 있다.

하나의 재료를 걸친 간단한 형태도 있지만, 대부분의 치마는 허리에서 꼭 맞고 그 아래로는 넉넉한데, 여기에는 다트, 3각 모양 재단, 주름, 패널 등이 쓰인다. 현대의 치마는 통상 데님, 저지, 소모사, 포플린과 같이 가볍거나 중간 무게의 옷감을 사용한다. 얇거나 달라붙는 옷감으로 만들어진 스커트는 종종 슬립과 함께 입어 수수하게 보이게 한다.

치마는 서로 다른 문화권과 다른 역사속에서 다른 방향으로 발전해왔다. 현대 서양 유럽권에서는 거의 대부분 여자가 입으며, 지역 풍습에 따라 남자가 입기도 한다. 남성의 전통 옷으로는 킬트나 푸스타넬라가 있다. 의상의 역사 연구가들은 18세기 또는 그 이전의 스커트 모양의 의상을 패티코트로 부르기도 한다.

일부 중세의 상류층 여인들은 바닥 지름이 3미터에 이르는 치마를 입기도 했다. 반대로, 1960년대에의 미니 스커트는 앉았을 때 간신히 속옷을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작아지기도 했다.

커핀그루나루

커핀그루나루(Coffine Gurunaru)는 대한민국의 커피 전문점이다. 2007년 12월에 석촌호수 근처에 1호점을 오픈했다. 다른 브랜드와는 다르게 커피와 더불어 와인까지 판매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제주사랑한라봉쥬스, 허니버터브레드 오리진,아이스 아메리카노 등이 있다. 제주사랑한라봉쥬스는 출시 이후 1년 반만에 단품으로 30억원을 돌파하는 인기를 보여줬다. 커핀(coffine)은 커피(coffee)와 와인(wine)의 약어다. ‘그루나루(gurunaru)’는 나무 한그루, 강나무의 쉼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뜻한다. 인테리어는 상류층, 귀족들의 색으로 각광받고 있는 보라색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파트리키

파트리키(라틴어: patrícĭi)는 고대 로마를 다스리던 귀족 계급이다. 플레브스와 함께 로마 시민을 구성했다. 파트리키(Patricii)의 어원은 ‘아버지’를 의미하는 ‘파테르’(Pater)이며, 고대 로마 사회에서는 ‘상류층 재산의 상속자로 선정된 자’, 그리고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책임을 진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었다. 그 의미대로, 고대 로마에서는 엘리트로 간주되었고, 로마 공화정 초기 중기에서는 원로원을 구성하는 인재를 제공해 왔다. ‘파트리키’라는 말은 대부분 ‘플레브스’(평민)라는 하층 계급과 대비해서 사용되어 왔다.

프란시스코 마데로

프란시스코 이그나시오 마데로 곤살레스 (Francisco Ignacio Madero González, 1873년 10월 30일 ~ 1913년 2월 22일)는 정치인, 작가이자 1911년 ~ 1913년까지 멕시코의 대통령으로서 재임했던 혁명론자였고 훌륭한 상류층 정치인으로서 그는 포르피리오 디아스의 독재 정권에 반대가 연립하도록 중심에서 지원해주었다.

1873년 멕시코 코아우일라주 팔라스 드 라 푸니티에서 중산층 사업가던 헤르난데스 마데로의 아들로 태어나 예수회 대학에서 공부를 했다. 1893년 공부를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의 농장을 관리하며 미국에서 새로운 목화 농업을 들여와 지역에 학교와 병원을 구축하고 고아들을 돕는 등 자선 사업을 벌였다.

이후 베니토 후아레스를 지지하며 1904년 민주당 클럽을 세웠고 포르피리오 디아스의 독재에 대항했다. 1905년 디아스에 반대하던 음모에 연루되었고 정부 선거에 나섰으나 디아스를 지지하는 후보에게 패배했다.

1908년부터는 저술 활동을 하며 〈1910년 대통령 왕위 계승〉이란 책으로 멕시코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고 이에 디아스 정권은 마데로의 가족들에게 갖은 압력을 넣었고 1910년 6월 몬테레이에서 체포당해 산 루이스 포토시의 감옥에 투옥되었고 5000명의 지지자들 역시 투옥되었다.

그러나 간수와 함께 그곳을 탈출해 디아스가 물러나고 1911년부터 멕시코 혁명이 일어나 멕시코 전역이 혼란에 빠지자 임시 대통령 프란시스코 레온 데 라 바라의 뒤를 이어 새 대통령이 되었다.

마데로는 혁명군들을 진압, 회유하고 유럽과 외교적 관계를 맺는 등 개혁 정치를 했으나 1913년 무장 세력 사령관 펠릭스 디아즈, 베르나르도 디아즈, 미국 대사 헨리 레인 윌슨 마데로 등이 10일간 비극의 열흘이란 쿠데타를 일으켜 2월 18일 마데로의 동생 구스타브 A. 마데로를 체포하여 고문, 처형했다.

마데로는 같은 날 대통령직을 사임하고 페드로 라스쿠라인이 아주 짧게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빅토리아노 우에르타가 새 대통령이 되었으나 2월 22일 결국 우에르타 정부의 명령으로 자신의 경호원에게 부통령 호세 마리아 피노 레즈와 함께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그의 암살은 1917년 헌법과 혁명론자 대통령 베누스티아노 카란사가 약간의 안정을 달성하게 할 때까지 가장 격렬한 혁명 (1913년 ~ 1917년)의 시기를 수반케했다.

하렘

하렘(아랍어: حريم harīm[*])은 이슬람 사회의 부인들이 거처하는 방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한 모든 일반 남자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다. 이 명칭은 ‘금지된’, ‘신성한’을 뜻하는 아랍어 ‘하림(حرم, harīm)’이 터키어풍인 하렘으로 변용되어 비(非)이슬람 국가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다.

외부와 격리되어 가족에게만 개방되어 있다. 예전에 이슬람교에서는 부인을 네 명까지 허용했기 때문에, 네 명의 부인이 함께 거주하는 하렘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일부다처제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여성들도 예전보다 자유로워졌다. 따라서 지금은 몇몇 상류층 가문에만 하렘이 있을 뿐이다.

또한 역사적으로 볼 때 하렘이라는 용어는 이슬람교가 성립된 이후에 나왔으나, 그 이전에도 하렘은 아랍 세계 또는 그밖의 여러 지역에 존재했다. 게다가 하렘에 일반 남자의 출입이 금지된 때는 아랍에서는 이슬람교가 성립된 이후이다.

다른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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