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산사태(山沙汰, 영어: landslide, landslip)는 호우, 지진, 화산폭발, 눈사태 등의 원인에 의하여 산지의 급사면을 구성하는 물질이 하부로 급격히 이동하는 현상을 말한다. 급사면이 자중으로 붕괴되는 사면붕괴, 사면에서 전단강도보다 약한 면을 따라 활동이 일어나는 활동파괴, 폭우시 급사면의 느슨한 토사가 물과 함께 흘러내리는 토석류 등을 포함한 급격한 사면파괴로 나눌 수 있다. 무분별한 개발로 산의 지반이 약해지는 것이 원인이 되어 산사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또 여러가지 자연재해로 지반이 약해져 붕괴되는 경우도 있다.

Landslide animation San Matteo County
산사태 (1997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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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쓰촨 대지진

쓰촨 성 대지진(四川省 大地震, 사천성 대지진) 또는 원촨 대지진 (汶川 大地震, 문천 대지진)은 2008년 5월 12일 오후 2시 28분(중국 표준시, UTC+8), 중국 쓰촨 성(四川省) 지방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8.0의 큰 지진을 말한다. 미국 지질조사국에서 처음으로 보도했다. 후진타오 주석은 현지에 인민해방군 파병을 지시하였다. 사망자 약 69,000명, 부상자 약 374,000명, 행방불명자 약 18,000명, 재산피해자 누계 약 4,616만명, 붕괴된 가옥 약 216,000동의 피해를 야기했다. 특히 학교 건물의 붕괴로 인해 교사와 학생에게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지방 간부의 독직과 부실 공사의 관계가 문제화되었다. 원자바오 총리는 지진 당일에 현지에 들어가 구원활동의 진두지휘를 집행함과 함께, 매스컴에서는 연일 인민해방군들에 의한 구조 활동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또한, 전국에서 자원봉사자가 달려들고 성금도 많이 기부되었다.

2011년 7월 한국 중부 집중호우

2011년 한국 중부 집중호우란 2011년 7월 25일 저녁의 소나기를 시작으로, 7월 28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를 말한다. 주로 대한민국의 수도권, 강원도 영서, 경상남도등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강물이 범람하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 많은 피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하였다. 또한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등지에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7월 27일

7월 27일은 그레고리력으로 208번째(윤년일 경우 209번째) 날에 해당한다.

8월 10일

8월 10일은 그레고리력으로 222번째(윤년일 경우 223번째) 날에 해당한다.

번영로 (부산)

번영로(繁英路, Beonyeong-ro)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 나들목과 동구 제5부두를 잇는 부산광역시에서 첫번째로 개통된 도시고속도로이다.

경부고속도로와 국도 제7호선과 접하여 부산시내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 수송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게다가 부산광역시에서 교통량이 많은 도로 중 하나로 중앙로와 같이 부산광역시의 핵심 중추 도로이다. 1981년 4월 1일부터 통행료를 징수하기 시작하면서 대연동과 반여동에 요금소가 있었으나 2004년 1월부터 무료화되어 폐쇄되었다.전 구간이 아시안 하이웨이 1호선과 중복된다. 이 도로를 통하여 남쪽으로는 카페리를 이용하여 일본으로 연결되며, 북쪽으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된다.

충장고가도로 구간은 영화 친구의 촬영지이다.

서초구

서초구(瑞草區)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남동부에 있는 구이다. 남쪽으로는 경기도 성남시와 과천시, 동쪽으로는 강남구, 서쪽으로는 동작구와 관악구, 북쪽으로는 한강을 경계로 용산구와 접해있다. 면적은 약 47km2로 서울특별시에서 가장 넓다. 1988년에 강남구에서 분리되었다. 구명은 분구될 때, 이 지역의 중심지인 서초동(瑞草洞)에서 유래하며, 서초동의 지명은 옛날 이곳이 서리풀이 무성했다 하여 이름붙여진 상초리(霜草里) 혹은 서초리(瑞草里)에서 온 것이다. 또는 물이 서리어 흐르는 벌판이란 뜻으로 '서릿벌'이라 불렸는데 이것이 변해 서리풀이 된 것이라고도 한다.

수해

수해(水害)는 물에 의한 재해를 말한다. 홍수, 집중호우, 태풍, 해일 등으로 인한 피해가 여기에 속한다. 수재(水災)라고도 하며,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수재민(水災民)이라고 한다.

우기

우기(雨期)는 열대 지방에서 비가 많이 오는 계절을 말한다. 북반구에서는 4월부터 9월까지이고 남반구에서는 10월부터 3월까지이다. 우기의 반대 계절은 건기이다.

우면산

우면산(牛眠山)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경기도 과천시 경계에 있는 293m 높이의 산이다.

음력 6월 27일

음력 6월 27일은 음력 6월의 27번째 날이다.

자연재해

자연재해(自然災害) 또는 천재지변(天災地變)은 폭풍, 홍수, 해일, 지진, 산사태 등 자연 현상으로 인해 생기는 사망을 포함한 인명피해 및 재산손실, 그리고 시설물의 피해가 발생하여 생물의 활동에 큰 영향을 받는 것을 말한다.

절멸

생태학에서 절멸(絶滅, extinction) 또는 멸종(滅種)은 생존해 있던 종의 개체가 더 이상 세계에서 확인되지 않게 되는 것을 말한다. 해당 종을 구성하던 마지막 개체가 사망하는 시점을 멸종 시기로 본다. 따라서 야생 동물의 경우에는 멸종을 판단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일련의 연구에 의하면 지구상에 등장했던 종의 99% 이상이 멸종했다. 생물학자들은 대략적으로 한 종의 유지기간을 500만년 정도로 보고 있다.

근대 이후에 멸종한 대표적인 동물로는 도도, 코끼리새, 스텔러바다소, 여행비둘기, 오록스, 독도강치, 콰가, 큰바다쇠오리, 시리아당나귀 등의 다양한 생물이 있다. 현재 자연 파괴로 인해 엄청난 멸종이 발생하여 엄청난 피해가 있다.

지구 한랭화

지구 한랭화는 지구의 기온이 점점 낮아지는 것을 말한다. 1970년대에, 간빙기가 끝나고 지구가 점점 한랭화되어 빙하기로 진입할 것이라는 가설이 있었다.

지진대

지진대(地震帶)는 화산대(火山帶)라고도 하며 지진과 화산이 자주 발생하는 띠 모양의 지역을 말한다. 환태평양 조산대, 알프스-히말라야 조산대, 해령 지진대가 있다.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곳은 지구상에 없지만, 특히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 있다. 이 지역을 연결하면 띠 모양을 이루는데 이를 지진대라고 부른다. 세계에서 유명한 지진대는 환태평양지진대와 알프스지진대가 있다.

환태평양지진대는 전 세계 지진의 80%가 발생하는 곳으로 아메리카 서부의 산과 알래스카, 일본, 필리핀을 지나 뉴질랜드까지를 잇는 하나의 고리 모양이다. 일본은 환태평양지진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알프스지진대는 알프스와 히말라야산맥을 지나 인도네시아를 통과하며 이곳에서는 전 세계 지진의 15%가 발생한다. 이 두 개의 지진대를 제외하고도 해령을 따라 소규모의 지진대가 발달하고 있다. 지진대는 지구 내부의 에너지가 지표로 내뿜어지는 곳으로 판의 경계부와 일치한다.

크레바스

크레바스(crevasse)는 빙하나 눈 골짜기에 형성된 깊은 균열이다. 벽면은 수직으로 1~2m 정도의 틈이 형성된 것이다. 벽면 하부는 눈이 압축되어 굳어진 빙장을 이룬다.

밑바닥까지의 거리는 10m전후로 얼음이 녹은 물이 흐르고 있는 경우도 있다.

로프나 사다리를 건네주어 넘는다. 낙하 대책으로 암벽 등산과 그 장비를 필요로 한다. 극지방의 기상 연구 등 조사 목적으로 나오는 부대가 있다.

폐색호

폐색호(閉塞湖, barrier lake)는 지진이나 화산, 산사태 등으로 인해 강의 흐름이 막혀 생겨난 호수이다. 언색호(堰塞湖)라고도 한다. 함경북도의 삼지언, 장연호 등이 있다. 이 두 호수는 모두 용암에 의해 막혀 이루어졌으며, 관광에 이용되고 있다.

화산 가스

화산 가스(Volcanic Gas)는 화산이 분출할때 나오는 독성 기체를 말한다. 이 기체에는 호흡기에 좋지 않은 성분이 들어가 있어 아주 위험하다. 아소 산의 경우는 평상시에 가스가 나오는데, 대량의 가스 분출이 일어날 경우 출입이 통제된다. 니라공고 산의 경우는 용암호안에서 가스가 많이 나온다. 실제로 대량의 가스 분출이 있는 예는 카메룬의 니오스 호인데, 이 당시에 호수에서 독가스 분출이 일어나 1,700여명이 질식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유명하다.

화산쇄설류

화산쇄설류(火山碎屑流, Pyroclastic flow)는 화산의 폭발로 인해 화산재, 연기, 암석 등이 뒤섞인 구름이 고속으로 분출되는 현상을 말하며, 화쇄류(火碎流)라고도 한다. 최대속도 700km/h, 온도는 1,000도(1,273K)에 이른다.

화산이류

화산이류(영어: Volcanic Mudflow)는 화산 분출로 쌓인 화산 물질이 비 등의 영향으로 점성이 약해져 이류 되는 것을 말함과 동시에 화산쇄설물이 물과 섞여 빠르게 흘러내리는 것이다. 화산이류는 대규모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수반하는 재해를 일으키기도 한다. 화산이류가 피해를 준 예는 1991년 피나투보 화산이 폭발했을 때인데, 이때 모든 전력 공급과 물 공급 등이 화산이류 때문에 중단되고, 다리와 길이 무너지고, 농장이 화산이류의 피해를 입었다. 라하르(Lahar)라고도 부른다.

기상 재해
지질 재해
수해
화재
질병 재해
우주 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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