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구

사목구(司牧區, 라틴어: paroecia, 영어: parish)는 역사적으로 기독교에서 지역 교회로 봉사하는 지방 단위이다. 사목구라는 행정 단위는 각 기독교 교파에서 널리 사용한다.

천주교회의 경우 사목구는 중심 성당 건물과 한 곳 이상의 사제 출장 성당, 기타 소유지도 포함하는 지역, 지방에 있는 교회 공동체 또는 사유지에 적용되며 본당구로도 불린다.

같이 보기

교구 (기독교)

교구(敎區, diocese)는 기독교에서 신자의 효율적인 관리 등을 위해서 지역적으로 편의상 분할한 구역을 일컫는다.

예를 들어 로마 가톨릭교회, 동방 정교회, 성공회 등에서는 교구, 감리교에서는 연회(年會, Annual Convention) 따위가 이와 같은 역할을 한다. 성공회, 천주교, 동방 정교회에서는 주교의, 감리교에서는 감독의 지도를 받는다.

보통 교구는 주교가 관장하는 교계 구역을 뜻하며, 교회(본당)를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개의 사목구(parish)로 다시 나뉜다. 이런 교구들을 일정 구역 연합시킨 구역을 가톨릭 및 성공회 정교회는 관구라고 한다.

군 (미국)

미국의 군(郡, 영어: county, 카운티)은 주 아래에 있는 지방 행정구역이다. 보통은 군 안에 시(City)·읍(Town)·리(Village) 등이 있다. 시(city)가 지방자치단체로서 법률과 정책을 만들어 집행하는 데 비해, 군(county)은 주의 법과 정책을 집행하고 지역별에 맞게 적용하는 역할을 한다.

뉴올리언스

뉴올리언스(영어: New Orleans, 프랑스어: La Nouvelle-Orléans, 스페인어: Nueva Orleans)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남부의 미시시피 강 어귀로부터 상류로 170km에 위치한 도시이다. 미국의 주요 항구 도시 중 하나이고, 루이지애나 주의 최대도시이다. 2010년 기준 미국에서 46번째 규모의 광역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다.

멕시코 만과 미시시피 강을 끼고 있는 항구 도시로 라틴 아메리카와의 무역의 중심지이며, 남부 최대의 상공업 및 금융의 중심도시이다. 멕시코 만의 석유 산업은 뉴올리언스의 주요 산업이다. 재즈가 탄생한 도시로서 "재즈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1947년 이후 자유항이 된 항구는 무역량에서 전 미국 제2위를 차지하며, 면화·석유·곡물·담배 등을 수출하고, 설탕·커피·바나나·보크사이트 등을 수입한다. 공업은 세계 제1의 제면업(製綿業) 외에 기계제조, 석유나 설탕의 정제가 활발하다. 처음에 프랑스인에 의해서 건설되었기 때문에 구시가(舊市街)에는 그때를 엿볼 수 있는 건물이 많다.2005년에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의해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겨 극심한 피해를 입었으며, 2011년 미시시피 강 홍수로 카트리나 보다 더 큰 피해를 입을 뻔했다.

대부모

대부모(代父母,Godparent)는 유아세례를 포함한 세례성사나 견진성사를 받은 기독교 신자의 신앙적 후견인을 말한다. 대부모는 신자의 신앙생활을 지도할 책임이 있다. 대부모가 있는 기독교 교파로는 로마 가톨릭교회, 동방 정교회, 성공회, 루터교가 있다.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계제도

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 가톨릭교회에서, 교계제도(라틴어: hierarchia, 영어: hierarchy)는 교회의 우두머리인 교황을 중심으로 하는 기독교 성직자들의 제도적인 질서이며, 더 나아가서는 평신도까지 포함하는 교회 조직의 위계이다. 교계제도를 뜻하는 라틴어 hierarchia는 원래 신 아래에서 각각의 소임을 맡은 천사들의 아홉 계급을 의미하는 말이었으나, 교회가 점차 체계화되면서 의미가 바뀌어 사제들이 가진 신품과 재치권을 의미하게 되었다.교계제도는 신품에 의한 것과 재치권에 의한 것으로 세분할 수 있다. 신품에 의한 교계제도는 성사를 통해 사도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주교, 사제, 부제의 세 성직자 계층을 나타낸다. 재치권에 의한 교계제도는 교구를 관할하기 위해 교황과 주교가 가지는 입법, 사법, 행정권에 대한 것이다.

루이지애나주

루이지애나주(영어: State of Louisiana /luːˌiːziˈænə/ or /ˌluːziˈænə/, 프랑스어: État de Louisiane /lwizjan/, 루이지애나 프랑스어: La Louisiane, /la lwizjan]/ 또한 /la luzjan]/, 표준 프랑스어: État de Louisiane, /lwizjan/ , 루이지애나 크리올: Léta de la Lwizyàn, 스페인어: Luisiana, /lwiziana/)는 미국 남부의 주이다. 서쪽으로 텍사스주, 북쪽으로 아칸소주, 동쪽으로 미시시피주와 닿아 있으며, 남쪽으로 멕시코 만과 접한다. 프랑스계 미국인이 많아 제2외국어로는 대부분 프랑스어를 사용한다.

미국의 행정 구역

미국의 행정 구역은 미국의 행정을 분담하기 위하여 미국 전체 영토를 여러 구역으로 나눈 것이다. 크게 4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바스 수도원

바스 수도원(영어: Bath Abbey)은 잉글랜드 서머싯주 바스에 있는 사목구 성당으로, 이전에는 베네딕도회 수도원으로 사용되었다.수도원은 등록 건물 I에 등재되어 있으며, 특히 부채꼴로 된 둥근 천장으로 유명하다.

반즐리

반즐리 (Barnsley)는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요크셔주에 있는 도시이다. 던 강(River Dearne)을 접하고 있으며, 셰필드 북쪽으로 19 km, 리즈 남쪽으로 27 km, 동커스터 서쪽으로 23 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반즐리는 반즐리 도시 자치구를 함께 형성하는 소규모의 여러 마을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 중 반즐리는 가장 크며 행정 중심이다. 2001년 영국의 인구조사에 따르면 반즐리 도시 자치구의 인구는 218,063 명이었으며, 반즐리 도심은 71,599명이었다.역사적으로 웨스트라이딩오브요크셔 주의 일부였던 반즐리는 탄광과 유리 생산 이 집중되었던 前 산업도시로 유명하지만, 현재 소수의 유리 가공업자와 석탄 생산공장만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비록 20세기에 이 산업 근반이 사양되었을지라도, 반즐리 현지 문화는 산업유산에 뿌리를 두고 있다. 반즐리는 브라스 밴드의 전통이 있으며, 채광 사회의 사교 클럽으로서 초기에 만들어졌다.

반즐리는 반즐리 특유의 방언을 잘 나타냈으며 영국 학교에서 이용중인 영화 《Kes》로 유명하다. M1 고속도로 36번과 38번 교차로 사이에 위치하며, 할람 선과 페니스톤 선이 지나가는 반즐리 역이 있다. 반즐리 FC는 현지 축구 클럽이다.

배턴루지

배턴루지(영어: Baton Rouge, 프랑스어: Bâton-Rouge 바통루주[*]→붉은 막대기, 스페인어: Baton Rouge (Bato Rojo)[*])는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루이지애나 주의 주도이다. 이스트배턴루지 사목구에 위치하며, 인구는 227,017명으로 집계된 상태이다. 그레이터 배턴루지로서 알려진, 대도시권 지역은 774,327명으로 인구가 집계되었다.

배턴루지는 미시시피 강을 따라 주의 남동쪽 부분에 위치한다.

본당

본당은 다음을 가리킨다.

본당(本堂)기독교에서 교회당을 가리킨다.

천주교회에서 사목구 성당을 가리킨다.

불교 용어로서 절에서 보존을 모시는 전당을 가리킨다.본당(本黨)자신의 소속 정당을 가리킨다.

사목구 성당

사목구 성당은 기독교의 기본 행정단위인 사목구의 종교적 중심지 역할을 하는 성당이다.

로마 가톨릭이 뿌리내린 유럽의 국가들에서는 농촌 지역에서 사목구 성당이 지역 사회의 생활에서 가장 기본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러한 성당 건물은 사목구 성당의 이러한 위치를 반영하고 있으며, 양식이나 크기가 매우 다양하며, 유럽에 있는 여러 마을에는 건축 시기가 중세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성당들도 있다.

대한민국의 천주교회에서는 본당(本堂)이라는 용어를 쓴다.

성 마르카 교회 (자그레브)

성 마르카 교회(크로아티아어: Crkva sv. Marka)는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의 구시가지인 그라데츠 성 마르카 광장에 위치한 사목구 성당이다.

성녀 라드공드

성녀 라드공드 (영어: Saint Radegund, 독일어: Radegundis, 프랑스어: Radegonde , 520년 추정 – 586년 8월 13일)는 6세기 경의 프랑크족의 공주로서 푸아티에에 성십자 수녀원을 건립했다. 9세기경 기독교의 성인으로 시성되었으며, 몇몇 잉글랜드 교회와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지저스 칼리지의 수호성인이기도 하다.

성수 그릇

성수 그릇(라틴어: vas cum aqua benedicta)은 성수 예식에서, 재의 수요일에 재를 축복하는 예식에서,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성지 가지를 축복하는 예식에서, 파스카 성야에서 세례 서약 갱신 예식에서,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에 초를 축복하는 예식에서 , 병자 방문 때에 병자에게 성수를 뿌리는 경우에, 주교의 본당 사목구 방문에서 주교가 성수를 뿌리는 경우에, 성당 봉헌 예식에서 교우들에게 성수를 뿌리는 경우에, 전례서의 규범에 따라 사물을 축복하며 성수를 뿌리는 경우 등에서 그 성수를 담아 놓는 그릇이다. 집전자는 예식을 진행하면서 성수채를 이용하여 성수를 사람이나 사물에 뿌린다.

미사에 사용할 성수 그릇은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도록 주수상에 성수채와 함께 놓아둔다. 미사 밖에서는 적당한 곳에 놓아 두거나, 필요하다면 봉사자가 잡고 있는다.

세례대

세례대(洗禮臺, 라틴어: baptisterium) 또는 세례반(洗禮盤)은 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 정교회 등의 기독교 교파에서 어린이 및 어른의 세례성사를 집전할 때 사용하는 세례수를 담아 보관해 두는 저장 용기이다. 일반적으로 약 1.5미터 높이의 받침대에 성수를 담는 그릇이 부착된 형태를 띠고 있다. 흔히 목각 탑 모양의 덮개가 있는 형태로 제작되어 성경 내용이 화려하게 장식되었고, 점차 성합이나 유해함과 같은 형태를 띠다가 현대에 이르러 속이 깊게 패인 수조나 통 모양의 단순한 형태로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 이유는 세례예식이 침수하던 관례에서 벗어나 세례수를 붓거나 뿌리는 식으로 변화하였기 때문이다. 세례대를 구성하는 재료는 매우 다양하며, 대리석이나 목재 또는 금속을 깎거나 조각해서 만든다. 세례대의 위치는 본래 부활전야 미사 전에 세례예식을 행하고 파스카 신비를 거행하는 전통에서 시작되었기에 성당 문 밖에 위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례가 교회 공동체로 들어가는 문임을 상징하기 위하여 성당 입구 복도나 성당 내부 입구에 두어 전례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세례대가 지닌 본래 의미이다.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시대에는 세례당이라고 불리는 특수한 경당 내지는 세례대를 따로 보관하는 본당에서 독립된 교회 건물이 있었다.

가톨릭교회에서는 특히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 이후로 세례대의 형태에 대해 많은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교회법상 모든 사목구 본당에는 세례소 또는 세례대가 설치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 가톨릭교회에서는 편의상 세례예식이 제대 앞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세례대가 마련되지 않은 성당이 대부분이다.

워드 (행정 구역)

워드(영어: ward /wɔrd/[*])는 영어권 국가에서 지방 자치제(municipality)의 하부 행정 단위로 쓰인다.

지역과 관련한 지리 역사적인 근린(neighborhood), 가로(thoroughfare), 교회 사목 단위인 사목구(parish), 랜드마크(landmark) 등의 이름 뒤에 붙인다.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모나코,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영국, 미국 등의 지방행정에서 지방 자치제 안의 선거구 단위로 쓰인다.

케임브리지 공작부인 캐서린

케임브리지 공작부인 캐서린(Catherine, Duchess of Cambridge, GCVO, 1982년 1월 9일~)은 영국 왕세손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의 부인이다. 본명은 캐서린 엘리자베스 미들턴(Catherine Elizabeth Middleton)이며, 보통 케이트 미들턴(Kate Middleton)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01년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재학 중 윌리엄 왕세손을 처음 만났다. 이후 결별과 재회를 반복해오다 2010년 말에 약혼하였으며, 결국 2011년 4월 29일에 혼인식을 올렸다. 결혼과 함께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의 지위를 받았다.

캐서린은 영국 패션계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 이를 "케이트 미들턴 효과"라 부르기도 한다. 캐서린은 2012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이기도 했다.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는 1931년 제정된 한국 천주교 공용 지도서를 대체하여 마련되어, 1995년 6월 4일부터 시행된, 현행 한국 천주교회의 지역 교회법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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