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티에 문화

무스티에 문화(Mousterian)은 중기 구석기시대의 문화이다.

네안데르탈인이 출현하여, 악부(握斧), 돌칼이나 박편으로 만든 스크레이퍼·돌송곳·첨두기가 나타났다. 제3간빙기의 난(暖)무스티에기, 제4빙하기의 한(寒)무스티에기로 나눌 수 있다.

원시적인 골각기(骨角器)가 만들어지고, 불을 피우는 방법이 발견되었다. 유해는 의식적으로 매장하게 되었다. 유적은 동굴이 많아지고, 유럽, 서아시아, 자바, 남아프리카에 분포하며, 주요한 것은 프랑스의 르 무스티에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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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티에 문화
Mousterian culture
Pointe Moustérienne MHNT PRE 2009.0.205.4 De Maret
지역 아프로·유라시아
시대 구석기 시대
연대 16만 년 전 - 4만 년 전
표지유적 프랑스 프랑스 아키텐 르 무스티에
선행 문화 아슐, 클랙턴, 미코퀴
후행 문화 샤텔페롱, 에미레흐, 아테르

같이 보기

구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舊石器時代)는 선사 시대의 시대 구분으로 석기 시대 초기를 말한다. 돌을 깨서 만든 뗀석기(타제석기)를 도구로 사용했다. 시대적으로는 12,000년 전 플라이스토세 말기에 해당한다.,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와 같은 유사 인류가 석기를 사용한 것까지 구석기로 분류한다면, 250만년~260만 년 전까지로 거슬러 올라간다.

구석기(Paleolithic)라는 용어는 1865년 고고학자인 존 러벅에 의해 만들어진 말이다. 이것은 그리스어: παλαιός 와 (palaios, old를 뜻한)+ 그리스어: λίθος (lithos, 돌)을 뜻하는 합성어이다.

구석기 시대는 전기 구석기, 중기 구석기, 후기 구석기로 구분되며, 시기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행동 현대성

행동 현대성 (行動現代性)은 인류학, 고고학 등에서 사용되는 말로, 현생 인류와 그 조상에 특유이며, 다른 현생 영장류나 멸종한 사람과의 생물이 가지고 있지 않았던 행동을 가리킨다. 행동 현대성은 호모 사피엔스가 상징적 사고에의 의존을 높여 문화적인 창조성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이러한 행동의 진화는 언어의 진화와 관련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일이 많다.

행동 현대성의 기원에 대해서, 크게 두 이론이 있다. 하나는 대략 5만 년 전에, 자연 언어의 발생을 가능하게 하는 뇌의 구조의 재구축이나, 혹은 큰 유전적 변화에 의해서 돌연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이 이론은 대비약, 대약진, 구석기 시대 혁명 등으로 불린다. 또 하나의 이론으로는, 단일의 기술적, 인지적인 혁명은 일어나지 않고, 만 년 단위로의 점진적인 유전적 변화, 지식·기술·문화의 축적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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