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시대

동기 시대(銅器時代, Chalcolithic; Copper Age)는 구리, 과 같은 금속을 사용하기 시작한 시대이다. 구리합금으로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순동기 시대(純銅器時代)라고도 하고 석기를 함께 사용하였으므로, 금석 병용 시대(金石倂用時代)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유럽고고학에서는 금석병용시대(Chalcolithic)의 사용을 피하고, 동기 시대(Copper Age)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중동에서는 금속병용시대를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중동과 코카서스의 동기 시대는 기원전 5000년 말기부터 시작되었고, 초기 청동기 시대가 도래하기 전 약 1000년간 지속되었다.

유럽에서는 동기 시대가 빠르게 청동기 시대로 바뀌었고, 중동보다 1000년이 늦은 기원전 4000년 경에서 기원전 3000년 경에 시작되었다. 이 시대는 전통적인 세 시대 체계의 예외에 해당하는 과도기적 시기로, 신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의 중간에 위치한다. 구리가 초기에는 폭넓게 사용되지 않았고, 주석 등의 합금에 의해 청동기 시대로 바뀌어 동기 문화 및 동기 시대를 다른 문화와 다른 시대로 구별하는 것을 어렵게 한다. 이 때문에 이 구분은 통상 기원전 4세기 전후에 동기 문화가 있는 지역 주로 남동 유럽이나 서아시아 및 중앙아시아의 고고학자에 의해 주로 사용되는 구분이다. 따라서 유럽의 제국주의 확장의 시점에서 구리와 구리합금을 사용하고 있던 아메리카의 문명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야금술비옥한 초승달 지대에 처음으로 등장하였으며, 그곳은 기원전 4000년 전에 청동기 시대를 탄생시켰다. 남아메리카의 잉카와 중앙아메리카에서도 에서 독립적이고 제한된 구리와 청동기 제련 기술이 존재하였다.

파르폴라에 의하면, 동기 시대인 기원전 4300년에서 기원전 3300년 사이의 인더스 문명과 남 투르크메니스탄 그리고 북 이란의 토기의 유사성으로 볼 때 이동과 교역이 있었음을 알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동기 시대 유물은 유럽의 동남부와 서아시아 등지에서 발견되었다. 대표적인 유적으로는 알프스에서 기원전 3300년 경의 《외찌 아이스맨(Iceman)》과 함께 발굴된 순 구리로 된 도끼와 칼이 있다.[1]

인류 역사의 구분


역사 시대
철기 시대
청동기 시대
    동기 시대    
  신석기 시대
중석기 시대





    후기 구석기  
    중기 구석기
    전기 구석기
  구석기 시대
석기 시대

유럽

외찌 알프스에서 발견된 기원전 3300년 전의 외찌 아이스맨은 구리 도끼를 가지고 있었고, 이것으로 미루어 유럽에서는 구리 채광이 적어도 5300년 전에 시작되었음을 말한다. 세르비아의 프로쿠플리에(Prokuplje)서도 구리 도끼가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인간의 금속 도구 사용이 유럽에서는 약 7500년 전(기원전 5500년)에 사용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2]

이집트

TimnaChalcolithicMine
이스라엘 네게브 사막의 팀나 계곡에서 발견된 동기 시대의 구리광산

이집트의 동기 시대는 청동기를 가진 이집트 중왕국까지 잘 이어졌다. 이집트 중왕국에서는 제18왕조가 되어서야 청동기 사용이 일반화되었다.

남아시아

남아시아의 메르가르에 살던 사람들은 기원전 7700년에서 기원전 3300년 사이에 구리 광물로 된 도구를 만들었다.[3]

동아시아

동아시아에서는 기원전 5000년 전에 시안의 동쪽에 양사오 문화의 반포기 유적인 장자이(姜寨)에서 그리고 홍산 문화와 같이 동기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러한 금속 유물은 널리 사용되지는 않았다.

중앙아메리카

보편적이지는 않지만, 이 용어는 유럽인들의 정복 수천년 이전에 이미 구리와 구리 합금이 사용된 아메리카 문명에도 적용된다. 미국의 미시간과 위스콘신에 있는 오래된 구리 유적지에는 동기와 구리 무기 그리고 다른 도구가 출토되었다. 이 유적지에서 나온 유물은 기원전 4000년에서 기원전 1000년 전의 것이며, 전 세계 동기 시대 유적지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곳 중의 하나이다.[4]

같이 보기

각주

  1. A.Parpola, 2005
  2. Ancient axe find suggests Copper Age began earlier than believed
  3. Possehl, Gregory L. (1996)
  4. T.C. Pleger (2000) The Old Copper Complex of the Western Great Lakes

외부 링크

  • Parpola, Asko (2005), 〈Study of the Indus script〉, 《Transactions of the 50th International Conference of Eastern Studies》 (PDF), Tokyo: The Tôhô Gakkai, 28–66쪽 필요 이상의 변수가 사용됨: |저자=|성= (도움말).
  • Bogucki, Peter (2007), 《Copper Age of Eastern Europe》, London: Sandcastle Books, 66쪽 필요 이상의 변수가 사용됨: |저자=|성= (도움말).
  • Evans, John (1897), 《The Ancient Stone Implements, Weapons and Ornaments of Great Britain》, London: Longmans, Green, and Company, 197쪽 필요 이상의 변수가 사용됨: |저자=|성= (도움말).
  • C.Michael Hogan (2007) Los Silillos, The Megalithic Portal, ed. A. Burnham [1]
  • Possehl, Gregory L. (1996). Mehrgarh in Oxford Companion to Archaeology, edited by Brian Fagan. Oxford University Press.
구석기 시대

구석기 시대(舊石器時代)는 선사 시대의 시대 구분으로 석기 시대 초기를 말한다. 돌을 깨서 만든 뗀석기(타제석기)를 도구로 사용했다. 시대적으로는 12,000년 전 플라이스토세 말기에 해당한다.,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와 같은 유사 인류가 석기를 사용한 것까지 구석기로 분류한다면, 250만년~260만 년 전까지로 거슬러 올라간다.

구석기(Paleolithic)라는 용어는 1865년 고고학자인 존 러벅에 의해 만들어진 말이다. 이것은 그리스어: παλαιός 와 (palaios, old를 뜻한)+ 그리스어: λίθος (lithos, 돌)을 뜻하는 합성어이다.

구석기 시대는 전기 구석기, 중기 구석기, 후기 구석기로 구분되며, 시기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기원전 제3천년기

기원전 제3천년기(紀元前第一千年期)는 기원전 3000년부터 기원전 2001년까지 이어지는 천 년의 기간이다. 이 시기는 전세계적으로 청동기 시대 초기에서 중기에 해당되는 시기로, 중동과 유라시아 각지의 도시국가들은 타 지역을 침공하여 제국 건설을 꿈꾸었다. 한편 고대 이집트 문명은 고왕국에 해당되는 시대로 성장의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세계 인구는 이 시기 동안 두 배로 불어나 3000만 명에 달하게 되었다.

나카다

나카다의 다른 뜻은 다음과 같다.

나카다 역: 일본의 철도역

나카다 주지

나카다 문화: 동기 시대 선사 이집트의 고고학적 문화

나카다 히로키: 일본의 축구 선수

나카다 겐지: 일본의 축구 선수

나카다 요헤이: 일본의 축구 선수

나카다 문화

나카다 문화(Naqada 文化)는 동기 시대 선사 이집트의 고고학적 문화로, 기원전 44~30세기경에 해당한다. 케나 주 나카다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나카다 1기·2기·3기로 나뉜다.

비커 문화

비커 문화(Beaker culture)는 기원전 2800~1900년 유럽에서 일어난 독특한 도기 문화이다.

석기 시대

석기 시대(石器時代, Stone Age)는 인류 역사를 추적하는 데 고고학 및 역사학에서 쓰이는 낱말로서 인류, 정확히는 인류의 조상인 원인이 돌로 만든 도구를 쓰기 시작한 시대를 일컫는다.

석기는 다양한 종류의 돌로 만든다. 부싯돌과 규질암은 자르는 도구나 무기로 만들어졌고, 현무암이나 사암은 맷돌과 같이 가는 도구로 만들어졌다. 나무, 뼈, 조개껍질, 사슴의 뿔, 그리고 다른 재료들도 필요에 따라 만들어 쓴 것으로 보인다. 이 시기의 말기에는 진흙과 같은 점토도 도기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었다. 일련의 기술적 진보가 이후, 동기 시대(Chalcolithic),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처럼 특징화 된다.

최초의 석기는 에티오피아의 고나에서 발견된 270만년에서 258만년 정도된 것이며, 그 이후로 넓게 확산되었다. 이것은 농경, 동물의 가축화, 그리고 금속을 생산하기 위해 구리 광물을 녹이는 기술이 개발된 이후 끝이 나게 된다. 이 시기는 인류가 아직 문자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선사 시대라고 표현을 한다.

석기 시대라는 용어는 석기가 다른 재료로 만든 것보다 우세한 시기인 야금술 이전의 오랜 기간을 표현하기 위해 고고학자들에 의해 사용되었다.

때문에 도구를 만들어 쓰는 동물, 즉 호모 하빌리스로서 인간은 기원전 약 2백만 년을 전후로 여러 대륙에서 출현한 것으로 여겨지며 기원전 약 9000-8000년에 석기시대는 끝을 맺은 것으로 고고학계에서는 추측하고 있다.

선사 시대

선사 시대(先史時代, prehistory)는 인류가 문자를 발명해 역사를 기록하기 이전의 시대이다.

신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新石器時代, The Neolithic Age)는 석기 시대 후기로, 돌을 갈아 만든 간석기와 질그릇(토기)을 도구로 사용하여 식량 생산 단계에 이른 시대를 말한다. 인류사회는 구석기시대의 채집 경제로부터 신석기 시대의 생산경제로 발전하는데 이러한 생산 경제로의 전환은 인류 문화사상 하나의 전기를 가져온 사건이다. 때문에 이러한 전환을 신석기 혁명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비약을 가져온 이유의 하나로서 기후의 변화를 들 수가 있는데, 그것은 플라이스토세 빙하기(氷河期)가 끝나고 홀로세에 들어오면서 오늘날과 같은 기후로 변해 농업 생산에 적합한 시기에 돌입했기 때문에 형성된 것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이른 신석기문화는 팔레스티나의 예리코(Jericho)와 이라크의 자르모(Jarmo)이다. 이들 중동의 문화는 석기 시대의 말기인 기원전 9600~9500년 전에 시작되었으며, 홀로세의 아구석기의 시대가 끝나고 따라오는 시대이다.

역사 시대

역사 시대(歷史時代, 영어: recorded history, written history)는 역사의 시대를 구분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서 문자로 기록되어 문헌상으로 그 내용을 알 수 있는 역사를 말한다. 그 반대로, 문헌상으로는 정확히 알 수 없고, 고고학적인 방법, 가령 유물 등을 사용해 알아낼 수 있는 시대를 선사 시대라고 한다.

이 시대구분에 대해서는, 인류가 살아온 모든 과거가 역사인데, 선사시대와 역사시대로 나눈 점을 들어 비판하는 소리도 있지만, 상당히 보편화 된 시대 구분의 기준이다.

문자 문화의 발전 정도가 지역에 따라 각기 다르기 때문에, 통일된 연대나 절대 연대로 나타낼 수 있는 용어는 아니다. 또한 잉카 제국에 볼 수 있듯이, 문자 문화가 없었다고 할지라도 천문학이나 건축술 등 다른 분야가 고도로 발달한 예도 볼 수 있으며, 결줄과 같은 문자에 의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과 기록 방법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문자의 유무로 시대를 단락지을 수는 어렵다는 생각도 있다.

이베리아 반도의 선사 시대

선사시대의 이베리아 반도는 최초의 사람족이 120만 년 전 쯤 도착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역사서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포에니 전쟁 때로 이 때에 즈음하여 선사시대가 끝난다. 긴 시간 동안 네안데르탈인이 머물었으며 스페인은 거의 마지막 단계의 거처다. 남부 프랑스와 함께 문화가 꽃피어 서유럽에서 가장 이른 문명이 시작되었고 전략적 요충지이자 광물이 풍부하여 많은 부족들이 유입되었다.

전기 구석기 시대

전기 구석기(前期舊石器, Lower Paleolithic)는 구석기 시대 세부 분류 중 가장 초기의 단계를 말한다. 약 250만년 전경, 초기 인류에 의한 최초의 분업 증거와 석기 사용이 고고학적 기록에 나타나며, 10만년전 중기 구석기 시대로 이어지는 중요한 진화적인 기술적인 변혁이 있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석기는 문화 유물이지만, 석기와 인간에게 일어난 생물학적 발전의 연관은 무척 중요하다. 250만 년 전까지 초기 인간은 채식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석기가 발명됨으로써 인간은 육식이 가능해져 사냥한 짐승의 근육과 내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 변화는 두뇌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전부문화

전부문화(戦斧文化, Battle Axe culture) 또는 매듭무늬토기 문화(Corded Ware culture), 단장무덤 문화(Single Grave culture)는 기원전 2900년 ~ 2400년경 신석기 시대 말기에서 청동기 시대 초기에 걸쳐 유럽 북부 일대에 퍼진 일련의 고고문화이다.

농경과 목축을 중심으로 일부에서는 유목을 하기도 했다고 생각된다. 발트해 주변에서는 어로 및 항해에 의한 교역이 성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무덤은 평탄하고 부장품으로는 돌도끼가 널리 발견된다. 매듭 같은 문양이 있는 토기도 발굴된다.

중석기 시대

중석기 시대 (中石器時代, Mesolithic)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 사이의 시기를 말한다. BC 8000년에 시작되어 BC 2700년까지 지속된 유럽 서북부의 옛 문화 단계를 가리키는 말로 흔히 사용된다.

철기 시대

철기 시대(鐵器時代, 기원전 1200년경 ~ 586년경)는 철을 주로 사용하여 도구나 무기와 같은 철기를 만들던 시대를 말한다. 고고학에서 선사 시대를 분류하는 세 단계 중 마지막 단계이다.

일반적으로 철기 시대의 연대와 물품들은 분포된 나라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기원전 12세기 그리스와 고대 중동 지역(메소포타미아 지역), 기원전 11세기 인도, 기원전 8세기(중앙유럽)와 6세기(남유럽)에 걸친 유럽지역으로부터 철기 시대가 시작되었고 로마 제국과 헬레니즘 혹은 북유럽 초기 중세기 즈음에 막을 내린다는 것이 학계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철기 시대는 또한 철제품을 만들 때 최고로 정교한 금속 가공법이 개발되었던 시대라고도 칭할 수 있다. 쇠의 단단함, 높은 용해온도, 그리고 풍요한 철광자원 (구리보다 저렴한 생산비용)을 바탕으로 철은 청동기를 몰아내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금속으로 군림하게 되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아메리카과 오세아니아 등 유럽인들에 의하여 개척되고 식민지화 된 지역 중에는 철기 시대가 존재하지 않는 예외적 경우도 존재한다.

청동기 시대

청동기 시대 (靑銅器時代)는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위르겐센 톰센이 제창한 선사 시대의 역사 구분법 중의 하나로 문명의 발전 단계 중 선진적 금속 제련을 통하여 구리를 제련하여 청동기를 만들어 사용하던 시대이다.

쿠초버

쿠초버(알바니아어: Kuçovë)는 알바니아 중하부에 위치한 도시이자 지방 자치체로 면적은 160.23km2, 높이는 50m, 인구는 31,262명(2011년 기준), 인구 밀도는 200명/km2이다.2015년에 실시된 지방 자치체 개편에 따라 코자레(Kozare), 쿠초버(Kuçovë), 루마스(Lumas), 페론디(Perondi)가 하나의 지방 자치체로 합쳐졌다. 쿠초버는 이들 지방 자치체 중에서 행정 중심지 역할을 담당한다. 알바니아의 석유 산업의 중심 도시이자 알바니아 공군 기지가 설치된 도시 가운데 한 곳이기도 하다.

플라이스토세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는 약 258만 년 전부터 1만 년 전까지의 지질 시대를 말한다. 홍적세(洪積世) 또는 갱신세(更新世)라고도 한다. '플라이스토세'라는 명칭은 그리스어: πλεῖστος pleistos[*](가장)와 그리스어: καινός kainos[*](새로운)에서 비롯되었다.

2009년 IUGS(International Union of Geological Science)는 플라이스토세의 시작 시기를 기존의 180만 년에서 258.8만 년으로 정정했다.

플라이스토세는 신생대 제4기에 속하며, 플리오세에서 이어진 시기이다. 지구 위에 널리 빙하가 발달하고 매머드 같은 코끼리류가 살았다. 플라이스토세가 끝나는 시기는 고고학에서 구석기 시대의 끝으로 본다.

홀로세

홀로세(Holocene)는 약 1만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지질 시대를 말한다. 충적세(沖積世) 또는 현세(現世)라고도 부른다. 지질 시대의 마지막 시대 구분이다. 플라이스토세 빙하가 물러나면서부터 시작된 시기로, 신생대 제4기의 2번째 시기이다.

마지막 빙기가 끝나는 약 1만년 전부터 가까운 미래도 포함하여 현재까지이다. 그 경계는 유럽의 대륙빙상의 소멸을 가지고 정의되었다. 이 시기가 시작된 이후 인류의 발전과 전파로 인하여 홀로세 절멸이 일어나는 중이다.

후기 구석기 시대

후기 구석기(後期舊石器, Upper Palaeolithic)는 구석기 시대 후기로 구석기 시대의 세부 분류 중 세 번째 단계에 해당한다. 후기 구석기 시대는 약 4만 ~ 5만년 전부터 기원전 7000 ~ 9000년까지이다. 이것은 농경이 시작되기 이전 단계이다. 석기 시대는 아프리카에서 보통 언급되는 용어이며, 이에 반해 후기 구석기는 일반적으로 유럽의 시기를 나타내는데 사용한다. 19세기 고고학에서 후기 구석기는 《순록의 시대》로 알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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