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다윗 왕(영어: David, 히브리어: דָּוִד, 아랍어: داود)(생애기간 : 기원전 1107년 - 기원전 1037년)은 이스라엘 왕국의 제 2대 왕으로서 40년 간(기원전 1077년 - 기원전 1037년) 통치하였다.[1][2] 그는 이스라엘 유다 지파 이새의 여덟 아들 중 막내로 태어났다.[3] 목동, 음악가, 시인, 군인 ,정치가, 예언자, 왕이었으며, 히브리어 성경(구약성경)에서 매우 탁월하게 두드러져 언급되고 있는 사람이다.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윗 왕가의 자손으로 언급하고 있다.

David SM Maggiore
King David of Israel

다윗의 생애와 업적

생애

다윗은 목동이었던 청소년 시절, 이스라엘이 적국인 블레셋 나라와 대치하고 있던 전쟁 중에 이스라엘을 조롱하던 블레셋 군대의 거인 장수인 골리앗을 자신의 무릿매 돌로 이마를 정통으로 맞춰 쓰러뜨려 죽였고 결국 다윗의 공헌으로 이스라엘은 이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다.[4]

당시 왕이었던 사울은 다윗을 신임하게 되었고 다윗의 음악 연주 실력을 인정하여 자주 그의 연주를 들었다. 그 후 다윗은 군인으로서 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하지만 백성들이 "사울은 전쟁에서 천 명을, 다윗은 만명을 죽였다네"라며 다윗의 전쟁에서의 업적을 더 칭송하자,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기 시작하였으며 죽이려고 여러 번 시도하였다. 결국 다윗은 사울 왕을 피해 도망자의 신세가 되었지만, 그의 지지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사울 왕의 뒤를 이어 기원전 1077년[5] 30세의 나이에 유다지파의 왕좌에 먼저 올랐고[6] 기원전 1070년에는[7] 통일된 온 이스라엘 왕국의 왕이 되었다.[8] 망명시기에 다윗은 민중들의 존경을 받아서 아둘람에 사회에서 소외된 민중들이 몰려들었다.

그는 유다 지파의 왕이 된 때부터 계산하여 총 40년 간 이스라엘을 통치하였다.[9] 그는 생애 거의 전체를 통해 이스라엘에 주어진 여호와의 율법을 충실하게 지키면서 종교적으로 나라를 단합시켰으며, 그의 통치 기간 중 이스라엘 나라는 큰 번영을 누렸다.

하지만, 성경에는 다윗의 죄와 실수들도 언급하고 있다. 예로서 자신이 왕이었던 때에, 전쟁터에 나가 있던 우리야라는 군인의 아내 밧세바를 겁간(劫姦)하였고,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해 우리야를 전쟁터에서 적군에게 죽도록 조치하여 심각한 죄를 범한 일이 있었다.[10][11] 성경에는 하나님(야훼)이 예언자 나단을 통해 그의 죄를 밝히자, 다윗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빌었으므로[12], 하나님은 다윗이 죽임을 당하지는 않도록 자비를 베풀었지만, 그로 인해 다윗의 집안에 재난이 닥칠 것이며 하나님이 막아주지는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13][14]

다윗은 자신의 나머지 생애 동안은 계속 하나님과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였으며, 하나님을 위한 성전 건축을 위해 토지를 마련하고 건축 설계를 하고 많은 자금과 건축 재료들을 모아 아들 솔로몬에게로 넘겨 주었다. 기원전 1037년[15]에 아들 솔로몬이 공식적으로 왕권을 이어 받았고 성전은 솔로몬 통치중에 건축되었다. 또한 성경 기록에는 다윗 왕가를 통해 모든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출현할 것이라는 기록이 나온다.[16]

업적

  • 다윗은 이스라엘 왕국의 제 2대 왕이었으며 40년 간 통치하였다.
  • 다윗은 음악과 시에 탁월한 재능이 있어서 자신이 직접 많은 노래를 작사, 작곡하였으며 많은 시도 남겼다. 그의 노래와 시 일부는 히브리어 성경시편에 기록되어 남아 있다.[17]
  • 성경에 포함된 책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이라고 알려진 시편을 기록하였다.
  • 4000명의 대규모 합창단과 합주단을 조직하였고[18] 전문적으로 지도하는 사람 288명을 두었다.[19]
  • 이스라엘 왕국에서 여호와에 대한 숭배를 위해 백성들을 연합시키고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쳐 종교적으로, 문화적으로, 정치적으로 전성기를 누렸다.
  • 이스라엘 왕국에서 숭배 중심지가 된 예루살렘의 거대한 성전 건축을 위한 터전을 닦았다.

저서

  • 시편 중 일부의 작품들

가계

기타

    • 삼무아
    • 소밥
    • 나탄
    • 입하르
    • 엘리수아
    • 네펙
    • 야피아
    • 엘리사마
    • 엘야다
    • 엘리펠렛

다윗의 주요 전투

각주

  1. 2003 출판 Insight On The Scriptures 제1권 414면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2. 히브리어 성경(구약성경) 열왕기 상 2:10-11
  3. Insight On The Scriptures 제1권 411면 (2003.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4. 히브리어 성경(구약 성경) 사무엘 하서 17:45-54
  5. 2003 출판 Insight On The Scriptures 제1권 414면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6. 히브리어 성경(구약성경) 사무엘 하 2:4
  7. Insight On The Scriptures 제1권 414면 (2003.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8. 히브리어 성경(구약성경) 사무엘 하 5:3-7
  9. 히브리어 성경(구약성경) 열왕기상 2:10-11
  10. 히브리어 성경(구약성경) 사무엘 하 11:1-27.
  11. 밧세바와 결혼한지 얼마 안 된 후 예언자 나단이 부자가 자신의 양을 선물하는게 아까워 가난한 사람의 양을 손님한테 선물했다는 일화를 들려주자 그런 자는 마땅히 죽어야하다고 심히 화낸다. 그 때, “나단이 그게 바로 너”라고 일침을 놓는다. 이 일로 (예언자)가 밧세바가 낳은 첫째 아들은 죽을 것이고 그의 집에 영원히 칼이 떠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의 예언대로 첫째 아들은 한달을 넘기지 못하고 죽고,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고,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키며(압살롬의 반란은 이스라엘 최고의 자문관 아히토펠이 합류하고 압살롬이 4년 동안 치밀하게 작전한 반란이라 규모가 엄청 커졌다), 압살롬의 반란이 진압되자 세라가 또 반란을 일으키며, 그 뒤에 아도니야가 야비야달과 요압과 함께 반란을 시도했으나, 솔로몬이 먼저 왕위에 등극하며 요압은 참수되고 야비야달은 제사장직을 박탈당하고 그의 고향으로 추방당하며, 반란의 주인공 야도니아는 처음은 용서를 받았으나 또 죄를 저질러 사형당했다.
  12. 구약성경 시편 51편
  13. 히브리어 성경(구약 성경) 사무엘 하 12:1-13
  14. 히브리어 성경(구약성경) 사무엘 하 17:1-18:33
  15. 1991년 출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 295쪽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16. 히브리어 성경(구약성경) 이사야서 9:6-7, 예레미야서 23:5-6
  17. The Watchtower. December.1.2009.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18. 히브리어 성경(구약성경) 역대기 상 23:5
  19. 히브리어 성경(구약성경) 역대기 상 25:6-7
전임
사울
제2대 이스라엘
기원전 1077년 - 기원전 1037년
후임
솔로몬
1986년 월드 시리즈

1986년 월드 시리즈(1986 World Series)는 뉴욕 메츠 (108-54)와 보스턴 레드삭스 (95-66) 사이에 치러진 월드 시리즈로, 뉴욕 메츠가 보스턴 레드삭스를 4승 3패로 누르고 1969년 첫 우승 이후, 17년만에 2번째 우승을 차지하였다.

나자렛의 요셉

나자렛의 요셉은 신약성서에 등장하는 성모 마리아의 남편이자 예수 그리스도를 키운 양부다. 기독교 전승에서 동정녀 마리아가 성령으로 인하여 예수를 처녀잉태했다는 믿음 때문에, 요셉은 전통적으로 예수의 친부가 아닌 예수의 양부라고 표현된다.

이름은 히브리어로 ‘하느님이 더하다’라는 뜻이며, 가톨릭에서 추앙하는 주요 성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축일은 3월 19일. 상징물은 꽃이 핀 나무 지팡이·목수의 도구(톱과 망치 등)이다.

다윗가

다윗가(히브리어: מלכות בית דוד, Malkhut Beit David)는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인 다윗을 시조로 하는 왕가이다.

다윗의 별

다윗의 별이란 ‘다윗 왕의 방패’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 Magen David에서 비롯되었으며, 유대인 그리고 유대교를 상징하는 표식이다. 다윗 왕의 아들 솔로몬 왕은 이스라엘과 유대를 통합한 후 다윗의 별을 유대 왕의 문장으로 삼았다고 전해지며, 때문에 다윗의 별은 오늘날 이스라엘 국기에 조상의 얼을 기리기 위해서 그려져 있다.

마리아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아람어: مريم Maryām, 그리스어: Μαριάμ, 라틴어: Maria, 히브리어: מִרְיָם Miriam, 아랍어: مَريَمْ, 기원전 18년경 – 서기 41년경)는 신약성경에서 예수의 어머니로 등장하는 갈릴래아의 나자렛 출신 유대인 여성이다. 기독교에서는 그녀의 아들 예수가 그리스도(메시아)이며, 강생한 성자라고 믿고 있다. 이슬람교에서도 마리아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인물로서, 꾸란의 한 장을 그녀에 대한 이야기로 할애하고 있다. 특히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성모(聖母) 마리아’ 또는 ‘복되신 동정(童貞) 마리아’, ‘동정녀(童貞女) 마리아’라고 호칭한다.

정경으로 인정받은 마태오 복음서와 루카 복음서에서는 마리아를 그녀를 동정녀(그리스어: παρθένος, parthénos)라고 부르고 있다. 전통적으로 기독교인들은 그녀가 성령으로 인하여 처녀 상태에서 예수를 잉태하였다고 믿고 있다. 이슬람교도들도 마리아가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처녀의 몸으로 수태하였다고 믿고 있다. 이 일은 약혼자였던 요셉과 혼인을 앞둔 와중에 일어났다. 마리아는 요셉과 혼인한 후에 그를 따라 베들레헴으로 가서 그곳에서 예수를 낳았다. 데일 앨리슨은 고대 유대인의 문화에 비추어 볼 때, 마리아는 약 12세 가량 되었을 때 약혼했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마리아가 약혼 또는 예수를 잉태했을 당시 나이가 몇 살이었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증거가 없다.

루카 복음서에서 마리아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장면은,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 앞에 나타나 그녀가 예수의 어머니가 될 몸으로서 하느님에 의해 거룩하게 성별되었음을 알리는 장면이 등장한다. 복음서를 보면, 마리아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 때 함께 있었으며, 예루살렘의 초기 기독교 공동체의 일원으로 묘사하고 있다. 초대 교회 때부터 내려온 전승에 의하면, 마리아는 지상에서의 생애를 마친 후에 육신과 영혼이 모두 예수에 의해 천국으로 들어 올림을 받았다고 한다.

마리아는 초기 기독교 이래 교회의 가장 위대한 성인으로서 공경을 받아 왔다. 기독교 교파들 가운데 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 정교회, 오리엔트 정교회, 콥트교회, 시리아 정교회 등에서는 마리아를 성자인 예수의 어머니라는 의미로 하느님의 어머니(테오토코스)라고 부르고 있다. 주요 기독교 전통들에서는 마리아에 대한 다양한 신심들이 존재하는데, 특히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마리아와 관련해서 4대 교의를 믿고 있다. 즉 마리아는 하느님의 어머니이며, 원죄 없이 잉태되었으며(원죄 없는 잉태), 평생 동정녀이고(마리아의 평생 동정), 지상에서의 생애를 마친 후에는 육신과 영혼이 함께 천국으로 들어올림을 받았다는 것이다(성모 승천). 마리아에 대한 신심이 있는 성공회와 루터교를 포함한 개신교는 다른 기독교파들과는 달리 마리아에 대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다.

메나쉐

메나쉐(재위 기원전 687년경-642년경)는 분열 유다 왕국의 14대 왕으로 전왕 히스키야와는 달리 처음에는 악한 짓들을 저질렀다. 공동번역성서와 가톨릭 성경의 표기는 므나쎄, 개신교 성경의 표기는 므낫세이다.

문익환

문익환(文益煥, 1918년 6월 1일 ~ 1994년 1월 18일)은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이다. 통일운동가, 사회운동가이며 참여시인이었다. 본관은 남평(南平)이고 호는 '늦봄'(晩春)이다. 문익환 목사는 통일이 되지 않으면 민주화가 되지 않는다는 진보적 기독교인들의 신념에 따라 통일운동과 민주화운동에 참여했기 때문에 기독교 사상에 근거한 사회운동을 한 정도로만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성서학자로도 활동하였다. 그 실례로 문익환 목사는 감리교 목사인 이현주 목사와 함께 공동번역성서 번역에 개신교측 번역자로 참여했으며, 구약성서를 다윗, 사무엘 등의 영웅들에게 가려진 민중의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설명한 《히브리 민중사》(삼민사 刊)를 저술하였다.

1994년 1월 18일 20시 20분에 향년 77세를 일기로 심장마비에 의해 별세하였다.

사두개파

사두개파(Sadducees) 또는 사두가이파는 유대교 제사장을 중심으로 한 사상 세력으로서 유대교의 유파이다.

사울

사울(שאול המלך), (영어: Saul) (B.C1020년∼1010년)은 이스라엘 왕국의 첫 번째 왕이다.

솔로몬

솔로몬(영어: Solomon 혹은 Jedidiah, 히브리어: שְׁלֹמֹה 쉴로모), 구약성서에 기록된 이스라엘 왕국의 제3대 왕으로서, 기원전 971년부터 기원전 931년까지 유다와 이스라엘의 민족을 다스린 것으로 여겨진다. 솔로몬 혹은 샬로모라는 말은 ‘평화’라는 뜻을 갖고 있다.

다윗 왕의 아들로 이집트 왕녀와 결혼하여 동맹을 맺고, 국내 건설과 국경 방위에 힘썼다. 예루살렘 신전을 비롯한 장대한 도시를 건설하는 한편, 외국과의 통상을 맺어 이스라엘 전성기를 이루어 '솔로몬의 영화'라고 칭송되었다. 그러나 국민들에 대한 과중한 세금과 사치스러운 생활로 이스라엘 왕국 분열의 원인을 가져왔다. 그는 지혜가 뛰어났으며, 문학에도 뛰어나 이스라엘 문학의 시조라 일컬어진다. 많은 작품 중 <잠언>이 남아 있다.

시편

시편(詩篇, 히브리어: תְהִלִּים 테힐림, 그리스어: Ψαλμός 프살모스[*], 영어: Book of Psalms)은 유대교에서 쓰는 타나크(기독교에서 쓰는 구약성경)의 일부이다. 각 장을 지칭할때에는 특별히 '장'이 아닌 '편'이라는 단어를 쓴다. 시편을 주제로하여 부르는 노래는 시편가(Psalter)라고 불린다.

예수의 강탄

예수의 강탄은 기독교에서 신봉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다. 영어로 첫글자가 대문자로 쓰여진 Nativity는 그리스도의 탄생을 가리키는 것이 많다.

예수의 계보

신약성경은 예수의 계보에 대해서 마태오의 복음서와 루가의 복음서에서 각각 2개의 계보를 제시하고있다. 마태오의 복음서에서는 아브라함을, 루가의 복음서에서는 아담을 시작으로 계보를 이어나갔다. 2개의 족보는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는 동일하다.하지만 근본적으로 해당 지점부터 다르다.

예호야킴

예호야킴(재위 기원전 609년경-598년경)은 분열 유다 왕국의 18대 왕으로 그도 역시 악한 짓을 저질렀다. 본명은 엘야킴이다.

전왕 요시야와 루마 출신 프다야의 딸 즈비다의 아들로 본명은 '엘야킴' 이었으나 이집트의 왕 느코가 쳐들어와 형제이자 왕이었던 여호아하스를 폐위시키고 엘야킴을 왕으로 세워 이름을 '예호야킴' 이라 바꿨다. 그리고 이집트에게 배상금을 물었다.

25세에 왕위에 오른 예호야킴은 다른 왕들과 다름 없이 악한 짓들을 저질렀다. 그러나 바빌론 제국의 왕 네부카드레자르 2세가 쳐들어와 그를 끌고 가 3년 동안 신하로 두었다.

그 후 다시 돌아와 바빌론에 반역을 하였으나 칼데아와 아람과 모압, 암몬 등의 약탈대가 쳐들어왔다.

오라토리오

오라토리오(이탈리아어: oratorio), 오라토리엄(라틴어: oratorium)은 성악의 일종으로 줄거리가 있는 곡의 모임이지만 배우의 연기는 없다. 종교적인 내용을 주로 담고 있다. 독일의 수난곡도 이와 비슷한 형식을 가지고 있다.

오페라에 비하여 오라토리오에서는 독창보다도 합창이 중시되며, '테스토' 또는 '이스토리쿠스'라고 하는 이야기하는 사람이 극의 진행을 담당하는 것이 특색이다. 그러나 오라토리오는 때로 교회 칸타타, 수난곡, 종교적 오페라와 구별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있다. 한편 현대에서는 종교적인 성격을 갖지 않는 세속적 오라토리오도 많이 만들어졌다.

유다 왕국의 군주

아래는 유다 왕국의 역대 군주 목록이다. 르호보암 때에 연합 이스라엘 왕국이 유다 왕국과 이스라엘 왕국으로 각각 분열되었으며, 여기서는 연합 왕국 시절부터 유다 왕국으로 분리된 이후까지의 역대 왕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이슬람의 예언자

이슬람의 성서인 꾸르안에서는 알라가 모든 민족에게 예언자를 내려보냈다고 하고 있으며, 하디쓰에 언급된 바에 따르면, 그 예언자의 수는 124,000명에 이른다.

선지자는 당대에 알라의 계시를 받으나, 꼭 이를 사람들에게 선포하는 것은 아니다.

유명한 선지자에는 아담, 아브라함, 모세, 다윗, 솔로몬, 예수 등을 들 수 있다.

통일 이스라엘 왕국

통일 이스라엘 왕국 또는 헤브라이 왕국은 고대 이스라엘에 있었던 왕국 중의 하나이다.

성서에 따르면 판관 사무엘에 의해서 사울이 이스라엘 민족의 왕이 되어 나라를 세웠다. 사울은 치세초기 외적들을 격파했지만 아말렉의 왕 아각의 처분을 놓고 사무엘과 불화를 일으켰고, 사무엘은 사울 몰래 베들레헴에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주며 새 왕으로 세웠다. 백성들의 신망이 다윗에게 향하자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이후 사울은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아들 요나단, 아비나답, 말기수아와 함께 사망하였다. 약 2년간 사울의 아들인 이스보셋과 다윗이 권력 투쟁을 벌인 끝에 다윗이 왕위에 올랐다.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까지 이어지다가 르호보암때 이스라엘 왕국과 유다 왕국으로 분열되었다.

히브리력

히브리력(Hebrew calendar; 문화어: 유태력)은 유대인이 사용하는 태음태양력의 역법으로 유대력(Jewish calendar)이라고도 한다. 히브리인들은 처음에는 이슬람력과 같은 태음력을 썼으며, 이집트 유랑시절 태양력을 접한 후 바빌론 유수 시절부터 태음태양력을 사용하였다.

이스라엘의 왕
왕조시대 이전
통일 이스라엘 왕국
이스라엘 북왕국
유다 남왕국
하스모니안 왕조
헤로데 왕조
제2성전시대 이후

다른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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