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500년


전 503년 전 502년 전 501년 - 기원전 500년 - 전 499년 전 498년 전 497년
세기
전 7세기 전 6세기 - 기원전 5세기 - 전 4세기 전 3세기

탄생

사망

  • 중국 춘추시대 제(齊)나라 정치가 안영(晏嬰)
100대 유물로 보는 세계사

《100대 유물로 보는 세계사》(A History of the World in 100 Objects)는 BBC 라디오 4와 대영박물관의 공동 프로젝트로, 대영박물관장 닐 맥그레고어가 각본을 쓴 각회 15분 분량의 라디오 방송 100회와 그 내용들을 정리해 출간한 책이다. 2010년 1월 18일 방송을 개시해 이후 20주간 진행되었다.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영어: Nigeria, 문화어: 나이제리아) 또는 나이지리아 연방공화국(Federal Republic of Nigeria)은 서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로서, 183,523,000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아프리카에서는 1위이다. 주요 도시로는 수도인 아부자, 최대도시 라고스, 그리고 이바단, 오쇼그보, 카두나 등이 있다.

동선 문화

동선 문화(베트남어: Văn hóa Đông Sơn/ 文化東山, 문화동산)는 북베트남의 홍강 유역에서 번창하였던 베트남을 대표하는 선사 청동기 시대 문화이다. 이 문화는 기원전 1000년에서 기원전 100년경까지 인도 말레이 반도 등 주변 지역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쳤다.

신축

신축(辛丑)은 60간지 중 38번째이다. '신'은 백이므로 '하얀 소의 해'이다. 납음은 벽상토(壁上土)이다.

안영

안영(晏嬰, ? ~ 기원전 500년)은 중국 춘추시대 제나라(齊)의 명재상이다. 자는 중(仲), 시호는 평(平). 안약[晏弱, 안환자(晏桓子)]의 아들로, 제나라 래(萊)의 이유(夷維) 사람이다. 제 영공(靈公), 장공(莊公), 경공(景公) 3대를 섬긴 재상으로서 절약 검소하고 군주에게 기탄없이 간언한 것으로 유명하였다. 안평중(晏平仲) 혹은 안자(晏子)라는 존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안영의 키는 ‘여섯 자(尺)가 되지 않는다’라고 사서에 기록되어 있다. 주나라의 한 자의 길이가 22.5cm이므로, 여섯 자는 135cm로 사서에 따르면 안영은 140cm도 채 되지 않는 단신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작은 체구에 커다란 용기를 갖추고 있어서 항상 사직(社稷, 국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간언을 하였다. 제나라 안에서 절대적인 인망을 얻어서 군주조차도 안영을 조심스럽게 대하였다고 한다. 또한 안영 자신은 검약을 행하며 소박한 생활을 고집하여 고기가 식탁에 오르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었다고 한다.

그의 행적은 《안자춘추》, 《춘추좌씨전》, 《사기》 〈관안열전(管晏列傳)〉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오르토스

오르토스 또는 오르토로스 (그리스어: Όρθρος)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포유류형 괴물로 머리가 두 개인 개의 모습을 하고 있다. 헤시오도스는 키마이라, 케르베로스, 히드라와 함께 티폰과 에키드나의 자식이라고 하며 다시 어머니인 에키드나와 오르토스가 결합하여 스핑크스와 네메아의 사자를 낳았다고 한다.

오르토스는 게리온의 소 떼를 돌보는 일을 했다.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 중 열번째 모험은 게리온의 소떼를 데리고 오는 일이었다. 일명 "해가 지는 땅"인 에리테이아 섬에는 게리온이 소를 키우고 있었는데 헤라클레스는 이 섬으로 가서 오르토스를 몽둥이로 때려 죽이고 게리온도 화살을 쏴서 죽인 다음 소떼를 훔쳐왔다.

일부 전승에서 오르토스는 티폰이 아닌 우라노스의 자식이라고 한다. 가이아는 티폰이 올림포스 산으로 진군하기 전 커다란 낫을 주었는데 이것은 크로노스가 사용했던 것이며, 티폰이 에트나 산에 깔리기 전 떨어뜨려 에키드나의 허리에 박혔다. 에키드나는 이를 뽑으려 했지만 자루만 뽑혔으며 상처는 순식간에 아물어 그대로 몸 속에 품게 되었다. 우리노스를 거세하는데 쓰였던 이 낫으로 인해 에키드나는 오르토스를 낳았는데, 이 때문에 오르토스의 발톱은 거대한 낫이었다고 한다.

이 전승에서 오르토스는 헤라클레스에게 죽지 않았는데, 몽둥이로 내리치고 히드라의 독이 묻은 화살로 한쪽 머리를 쏴도 곧 되살아나자 헤라클레스는 오르토스의 발톱을 모두 뽑고 화살로 두 목을 꿰뚫어 바다로 던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르토스는 살아남았으며 후에 오이디푸스가 붙잡아 길들였다고 한다.

오르페우스교

오르페우스교(Orphism, Orphicism)는 고대 그리스 세계의 밀교다.

요요

요요(yo-yo)는 장난감의 하나이다.

적그리스도

적그리스도 혹은 그리스도의 적(그리스어: Ἀντίχριστος 안티크리스토스[*], 히브리어: אנטיכריסט) 또는 가그리스도(假~)는 일반적으로 기독교에서 그리스도(메시아)를 사칭하는 악의 화신으로 간주된다. 적그리스도라고도 한다. 그리스도의 적이라는 용어는 신약성경을 통틀어 요한 1서와 요한 2서에서 총 5회 발견되는데, 복수형으로는 1회, 단수형으로는 4회이다.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메시아)라고 믿는 예수가 재림 때에 가장 강력한 거짓 메시아인 그리스도의 적과 맞닥뜨리게 될 것이라고 전해진다. 버나드 매긴에 의하면, 그리스도가 구세주이자 인류를 위한 이상적인 모델인 것처럼 그의 적수는 강력한 악의 인물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슬람교 종말론에서도 아랍어로 이싸로 알려진 예수의 재림 전, 인류를 기만하기 위한 거짓 메시아(المسيح الدجال)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한다.

일부 비율법주의 중세 유대교 종말론에서도 비슷하게(풍자적으로) 메시아에 맞서는 종말의 때에 왕으로 등극하여 이스라엘을 몹시 괴롭힌 후에 정복당하게 될 동정녀의 아들 아르밀루스가 언급된다. 전통적인 유대교 사상에는 그리스도의 적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지만, 중세 디아스포라 시절에는 메시아 시대에 악에 대한 최후의 승리의 상징으로서 필연적으로 파멸될 존재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전투 코끼리

전투 코끼리는 군사용으로 사용된 코끼리이다. 주로 인도, 동남아시아나 고대 지중해 세계에서 이용되어 돌격하여 적을 밟아 잡거나 적전열을 무너뜨리는 것을 주목적으로 했다. 코끼리의 사회는 혈연이 있는 암컷의 무리를 기초로 한 모계 사회이기에 암컷 코끼리는 다른 암컷 코끼리를 향해 가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군용으로는 수컷 코끼리가 이용되었다. 인도 및 동남아시아에서는 인도 코끼리가, 카르타고 및 그리스에서의 전투 코끼리로는 현재는 멸종된 북아프리카 코끼리가 사용되었다. 한편 수메르와 상에서도 과거 각각의 문명 지역에 살던 코끼리를 이용한 전투 코끼리가 존재했으나, 메소포타미아의 코끼리는 기원전 850년 경 멸종했으며 황허의 코끼리 역시 춘추시대 말기인 기원전 500년 경 황허 남쪽의 베트남 국경 지역의 종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멸종하였기에 전투 코끼리는 사용되지 않았다.

정 성공 (19대)

정 성공(鄭聲公, ? ~ 기원전 463년)은 중국 춘추 시대 정나라의 임금이다. 이름은 승(勝)이다.

진 (영성)

진(秦, 기원전 900년경 ~ 기원전 221년)은 중국의 왕조이다. 동주(춘추/전국)시대 제후국이었다. 기원전 221년에 중국을 최초로 통일하여 제국 진나라를 이루었지만, 기원전 206년에 망했다. 왕실의 성은 영(嬴), 통일 시의 수도는 함양이었다.

초 소왕

초 소왕(楚 昭王, ? ~ 기원전 489년)은 중국 초나라의 제29대 군주(재위: 기원전 515년 ~ 기원전 489년)이다. 출토된 초나라의 문헌에 의하면 소왕(卲王)이라고도 한다. 이름은 진(珍)이었다가 즉위 후 진(軫)으로 고쳤고, 이후 다시 임(壬)으로 고쳤다. 평왕의 아들이다.

카초카발로

카초카발로(이탈리아어: Caciocavallo)는 양젖이나 우유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치즈로 남부 지방에서 생산된다. 눈물 방울 같은 모양을 갖고 있으며 오래 발효된 플로볼로네 치즈와 맛이 비슷하다. 이탈리아 내에서도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팔레스타인 (지역)

팔레스타인(아랍어: فلسطين 필라스틴 / 팔라스틴[*], 히브리어: פלשתינה 팔레스티나, 문화어: 팔레스티나)은 지중해와 요르단 강 사이의 땅과 그 인근 지역을 일컫는 여러 역사적인 지명 가운데 하나이다. 팔레스타인의 지리적 정의는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해왔지만, 대체로 현재의 이스라엘 영토와 팔레스타인국의 구역(요르단 강 서안 지구 및 가자 지구) 일대를 가리킨다.

포카이아

포카이아(그리스어: Φώκαια)는 현재의 터키 포차에 있던 고대 이오니아의 도시이며 아나톨리아의 서부 해안에 위치한다.

포카이아는 이오니아의 최북단의 도시였다. 그곳은 헤르무스 강 어귀 근처(현재의 게디즈)에 위치한다. 그리고 북쪽으로 키메만을 나누는 반도의 해안에 위치한다.

고대 그리스 지리학자 파우사니아스는 포카이아가 아에올리아 키마에인에 의해 그들에게 주어진 땅에 아테네의 주도로 포키스에 의해 건설되었다.

포카이아의 그리스 식민주의자들은 마살리나 식민지(현재 프랑스의 마르세이유)를 기원전 600년에 엠포리온을 (스페인 카타로니아) 기원전 575년 엘레아(이탈리아 카파니아의 벨리아)를 기원전 540년에 건설하였다.

포카이아는 리디아왕 크로에수스(재위: 560 - 545 BC), 의 치세전까지는 독립국이었으나 리디아에 최초로 병합되었다. 그 후 기원 546년 리디아는 키루스 대왕에 의해 정복되었고 페르시아의 요새가 되었다.

기원전 500년 포카에아는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초전이 되면서 페르시아에 대해 이오니아 반란에 참여하였다. 도시의 해군력의 증거로서 포카이아인 디오니시스는 494년 결정적인 라데 전투에서 이오니아 함대를 지휘하였다. 그러나 포카이아는 3척의 배만을 기여하였는데 전체 함대는 353척이었다. 이오니아 함대는 패하였고 반란은 곧 제압되었다.

기원전 480년 그리스에 크세르크세스 1세가 패하고 아테네의 결과적인 권력 상승 후에 포카이아는 델리안 동맹에 참여하고 아테네에 2 탈렌트의 조공을 하였다.

기원전 412년 펠로폰네소스 전쟁시에 스파르타의 도움으로 포카이아는 이오니아와 함께 반란하였다.

프라쇼케레티

프라쇼케레티(Frashokereti)는 조로아스터교의 종말론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종말론이다. 기원전 500년 이전에 이미 조로아스터교는 신에 의한 불의 종말을 통해 세상의 종말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

핀란드의 역사

핀란드의 역사는 기원전 8,00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핀란드의 역사를 말한다.

할슈타트 문화

할슈타트 문화는 중앙유럽에서 청동기 시대 후기(기원전 12 세기 이후)의 언필드 문화에서 발전하여 철기 시대 초기(기원전 8 세기에서 기원전 6 세기)에 걸친 주류 문화이다. 이 후 거의 대부분의 중앙유럽은 라텐 문화로 전환 되었다. 명칭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주 남동 호수 마을 잘츠카머구트에 있는 할슈타트에서 유래한다.

다른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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