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구원(한자: 救援, 영어: Salvation, 독어: Erlösung)은 일반적으로 어떤 것에서 구출되고 해방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신학에서 쓰이는 용어로서는 주로 다음과 같이 이해할 수 있다.

  •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 에서 자유롭게 되는 것
  •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새로 남

신학의 구원론은 이 구원을 연구하는 세부 항목이다.

기독교

기독교적인 의미에서 구원(salvation)이라는 단어는 13세기, 약 1225년에 고대 프랑스어 salvationem라는 말로 처음 나타난다. 어원은 구출하다는 뜻의 라틴어 salvatio, 그리스어 soteria를 옮긴 것이다. (히브리어:Hoshea, 헬라어: Soteria)

대적[1]으로부터의 해방, 보호, 죄로부터의 구속, 영생, 그리고 성화의 과정이며, 구원에는 치유, 건강, 염려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평안이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함께 보기

각주

  1. 예시하자면 베드로의 첫째 편지 제 5장 http://nocr.net/bible/fbs/readbible.php?version=korhrc&book=1%20Peter&chapter=5 의 제 8절
교회

교회(敎會, 영어: Christian Church)는 일반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기독교인들의 신앙 공동체를 일컫는 말이다. ‘교회’의 정의, 조직과 구조에서 종파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다.

구스 고시지

리처드 마이클 ('구스') 고시지(Richard Michael ('Goose') Gossage, 1951년 7월 5일 ~ )는 전 미국의 프로 야구 선수로 지배적인 구원 투수였다. 22년간의 선수 경력에 그는 월드 시리즈에서 8개의 세이브를 가졌으며, 9회의 올스타 선수로 임명되었다.

구원 투수

구원 투수(救援投手, 영어: relief pitcher, RP)는 야구에서 중간 계투를 말한다.

선발 투수가 제구력이 떨어질 때, 또는 투구수가 많아 지쳤을 때 등판한다. 보통 선발 투수는 승리 투수가 되는 데 반해 구원 투수는 세이브, 홀드를 목표로 하고 공을 던진다. 투수 코치가 중간 계투진을 운영하는 방법에는 이기는 경우와 지는 경우로 나누어 이기는 경우 4가지 방법과 지는 경우 3가지 방법이 있다.

근소한 차이로 지는 경기의 투수 운용을 하다 역전을 한 경우에는 역전한 시점이 6~7회인 경우 승리조 1명을 투입한 후 8회에 셋업맨을 올리고, 8회 이후인 경우에는 마무리 투수를 올린다. 근소한 차이로 이기는 경기의 투수 운용을 하다 역전을 당한 경우에는 곧바로(혹은 이닝 종료 후 다음 이닝부터) 추격조를 투입한다.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된다.

다카쓰 신고

다카쓰 신고(일본어: 高津 臣吾, 1968년 11월 25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이며, 현재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감독이다.

현역 시절에는 마무리 투수로서 일본 프로 야구, 메이저 리그, 한국 프로 야구, CPBL의 4개국 프로 야구 리그에서 활약하여 일본 프로 야구 역대 2위에 해당되는 통산 286세이브, 역대 두 번째 기록인 미일 통산 300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다.

단일오순절교

단일오순절교(單一五旬節敎, 영어: Oneness Pentecostalism)는 오순절운동 범주의 반삼위일체 교파이다. 1914년에 처음 설립되었으며 현재 240만여 명의 교세를 가지고 있다.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서로 다른 개체를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양태론적 교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구원론에서 기존의 기독교 교단과 차이를 보인다. 죄에서 구원 받기 위한 필수 요소로 세례와 방언을 꼽는다.

브루스 수터

하워드 브루스 수터(Howard Bruce Sutter, /ˈsuːtər/, 1953년 1월 8일 ~ )는 미국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1970년대와 80년대에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 구원 투수로 활약하였다. 12시즌 동안 내셔널 리그(NL)의 시카고 컵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었다. 통산 661경기에 출전해 1042이닝을 던지며 68승 71패, 300세이브, 2.8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06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서황

서황(徐晃, ? ~ 227년)은 중국 후한 말 ~ 삼국 시대 위나라의 장군으로 자는 공명(公明)이며 사례 하동군 양현(楊縣) 사람이다. 양봉 휘하에 있다가 조조에게 귀순한 후 맹활약하여 오장군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번성 전투에서 관우를 물리쳐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던 조인을 구했다. 용병은 불필요한 소모는 피하면서도 일단 호기를 잡으면 집요하게 파고 들었다.

세이브 (야구)

세이브(save)는 야구에서, 앞서고 있는 팀의 구원 투수가 경기 종료시까지 앞선 상황을 지키기 위한 투수의 기록이다. 최다 세이브를 기록한 투수에게는 세이브 왕이 주어진다.

손승락

손승락(孫勝洛, 1982년 3월 4일 ~ )은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이다.

에나쓰 유타카

에나쓰 유타카(일본어: 江夏 豊, 1948년 5월 15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해설가·평론가이다. 효고현 아마가사키시 출신(나라현 요시노군 태생)이며 현역 시절 포지션은 투수였다.

1967년 한신 타이거스 소속으로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프로 통산 206승, 193세이브를 기록할 정도로 뛰어난 좌완 투수였다. 특히 1968년에는 한 시즌 401 탈삼진을 기록했는데 이는 일본 프로 야구 역대 최고 기록이다. 그 외에도 올스타전 9연속 탈삼진이나 에나쓰의 21구를 연출하는 등 일본 프로 야구를 대표하는 간판 투수로 군림했다.

완투

완투(完投, Complete Game, CG)란 야구에서 선발 투수가 구원 투수와의 교체 없이 혼자서 등판한 경기를 끝냈을 때를 일컫는 말이다. 경기에서 해당 기준을 만족한 투수는 투구 이닝에 상관 없이 완투한 것으로 기록된다. 즉, 강우 등의 사유로 인해 콜드게임 처리되는 경우도 완투로 인정된다. 반대로, 선발투수가 9이닝을 투구하고 연장전 이후 구원 투수가 등판하였다면 선발투수는 완투하지 않은 것으로 기록된다. 지명 타자 제도를 적용하지 않는 경기에서, 8회 이후의 후공 시 선발 투수가 타석 혹은 누상에서 대타나 대주자와 교체되더라도 해당 공격 이후 경기가 종료되면 완투한 것으로 인정된다.

야구가 본격적으로 널리 알려진 20세기 초 당시 메이저 리그에서는 투수가 완투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고, 거의 대부분 투수가 혼자 등판하여 경기를 끝내는 일이 빈번했다. 20세기 중엽으로 넘어오면서 체계화된 투수 분업으로 인해 투수들의 완투 횟수는 현격히 줄어들었으며, 메이저 리그에서는 1975년 이후 한 시즌에 30회 이상의 완투를 기록한 선수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21세기에 들어서는 10회 이상의 완투를 기록한 선수에 한 시즌에 대략 두 명 꼴로 나타나고 있다. KBO 리그에서는 리그 창설 이후 10회 이상 완투를 기록한 선수들이 종종 있었으나 1997년 이후로 종적을 감추었다.

이와세 히토키

이와세 히토키(일본어: 岩瀬 仁紀, 1974년 11월 10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 이며, 야구 해설가이자 야구 평론가이다.주니치 드래건스의 레전드로 일본 프로야구 최다 등판 및 통산 세이브 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고 2018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임창용

임창용(林昌勇, 1976년 6월 30일 (1976년 음력 6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전 KBO 리그 KIA 타이거즈의 투수이다.

전용주

전용주(2000년 2월 12일 ~ )는 KBO 리그 kt 위즈의 투수이다.

조성훈

조성훈(曺晟熏, 1999년 3월 22일 ~ )은 KBO 리그 상무 야구단의 투수이다.

조웅천

조웅천(曺雄天, 1971년 3월 17일 ~ )은 전 KBO 리그 SK 와이번스의 투수이자, 현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코치이다.

조직신학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組織神學, Dogmatics-敎義學)은 기독교에서 성경에 나타나는 중요한 주제를 논리적 · 체계적 방법론을 사용하여 서술하는 학문이다. 즉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들 하나님, 인간, 그리스도, 구원, 교회, 종말 등을 선정하여 체계적인 구조를 형성하고 논리적 서술을 통하여 교리를 형성하고 변호하고 주장하는 학문이다. 유럽에서는 교의학(敎義學 · Dogmatics)이라 불리며 영미권에서는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 체계적인 신학, 조직화된 신학)이라 불린다. 신학에 있어서 주로 구조를 세우는 중요한 학문이다. 역사신학 · 성경신학 · 실천신학, 조직신학이라는 신학의 여러 부문 중에서 조직신학은 이론적 부문에 해당하는 것으로, 기독교의 진리가 시대 · 장소 · 개성의 제한 없이 보편타당한 필연적인 진리임을 증명하기 위하여 일반적으로 이성적, 논리적, 철학적, 신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다. 조직신학은 변증학(辨證學) · 교리학(敎理學) · 윤리학(倫理學)의 세 부문으로 구분된다.변증학은 진화론 · 자연과학 · 유물론 등 각 시대의 사상에 대해서, 신으로부터의 계시에 기초를 둔 기독교가 올바름을 변호하고 증명하는 학문이다.

윤리학은 죄 · 사랑 · 구원 등의 기독교 윤리를 연구한다. 21세기에 와서는 기독교 윤리학으로 발전하였다.

교리학은 교의학으로도 불리는데, 신앙 내용을 학문적 형식을 취해서 연역적이면서도 귀납적으로 설명한다. 따라서 교리학에서는 신앙의 입장에 서서, 신이란 무엇인가, 구세주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들이 문제가 된다. 한편 교리학을 조직신학의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투수

투수(投手, 문화어: 넣는사람; 영어: pitcher)는 야구에서 포수 또는 타자에게 공을 던지는 포지션에 있는 선수를 말한다. 지명 타자가 있는 리그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서지 않는다.

함덕주

함덕주(咸德柱, 1995년 1월 13일 ~ )는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투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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